저는 수원 부근에 거주하는데 간만에 잠실에 출장이 있어서 끝나고 무엇을 할까 하다가 오피를 가기로 했습니다
혼자가긴 뭐해서 동료를 꼬셔서 갔네요^^
9시에 오후반 첫출근 언니가 있다고해서 근처 커피숍에서 한시간정도 기다리긴 했지만 오피가 처음이라 기다림이 뭐 나름 상상의 나라도 펼치고 괜찮았습니다
(중간생략)
9시에 어찌됐든 언니를 만났습니다
많이 마른 언니였는데 얼굴은 이뻤어요
한국스퇄보다는 동남아느낌이었는데 이쁜 동남아언니 느낌이 살짝났어요
야부리를 살짝 길게 가는 느낌이 있었지만 잠자리는 좋았어요
비제이로 렛잇고했습니다
근데 간만에 가는거라 조심스워서 스톱시키고 정상위 자세에 돌입했습니다
키스하면서 들이댔는데 잘 받아주네요
사실 키스 안받아주는 언니도 있어서 이부분에서 많이 깬 경험이 있는데 소율언니는 엄청 적극적으로 받아주네요
키스를 통해 이 잠자리가 얼마나 성의가 있는지 느껴본적 있나요?
이 잠자리가 그랬네요~
말라서 부딪힐때 다른 분들은 아플수도 있겠네요~
참고하세요~ 근데 저처럼 살만은 분들은 신경안쓰셔도 될것같아요~
자세도 2-3번 정도 바꿔가면서 했지만 다 따라와주고 가슴을 만지면서
결국 정상위로 돌아와 언니 두다리 번쩍들면서 와리가리를 했더니
순식간에 나오네요~
특히 언니 신음소리에서 삑하고 오네요
그리고 샤워하고 나왔어요~
언니점수
가슴 : A컵
와꾸 : 중상
잠자리 : 보통
서비스 : 보통
대화 : 잘통함
최종점수 : 8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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