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기분 좋게 맞이해주는 시그널에 전화 넣어봅니다.
에이스를 추천해주셨지만 원하는 시간에는 하얀씨가 된다길래 실장님 믿고 콜!!
현재 제가 사는 원룸보다 더 머무는 시간이 많은 것 같은 건물입니다 ^^;
똑.똑. (노크)
잠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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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옷스타일의 이쁜 그녀가 절 맞이해주네요 ^_________^
하지만 첫인상이 차갑습니다.
쇼파에 앉아 속사정(?)을 조심스레 물어보니
오래 쉬다가 오늘 간만의 출근이라 하네요.
하지만 제 이야기에 살짝 차갑고 도도한 말투지만 끝까지 대화를 이어주는 노력이 좋네요.
이제 샤워하러 갈 시간!
그녀도 옷을 벗는데 긴 기럭지, 긴 웨이브 머리 그리고 레이스의 고급진 옷은 절 더 흥분시키네요.
샤워실까지 절 따라들어와 치약을 짜주네요.
살짝 아쉽게도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기다리니 곧 그녀도 씻고나와 제 위로 올라와
부드럽게 저 그곳을...
아......
부드럽게... 빠르지 않게... 정말... 잘하네요... 읔...
긴 웨이브 머리가 절 더 흥분 시키네요.
자세를 바꿔 저도 그녀를 탐하고 싶었지만
그녀가 바로 CD를 끼고... 삽입을 해버립니다... 읔....
제 유흥인생 통틀어서 이렇게 빨리 끝나보긴... ㅠㅠㅠㅠㅠㅠ
요즘 피곤하고 운동도 안한걸까요?? 아님 그녀의 쪼임이 어마어마 했던걸까요???
1분을 펌핑했을까? 쪼임이 어마어마 합니다. 그냥 분출해버리네요 ㅠㅠ
능력자 입니다. ㅠㅠㅠㅠㅠ
시간이 아주~~~~~ 많이~~~~~~~ 남아 이야기꽃을 피우고
다음을 기약하며
그렇게 빠빠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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