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평 진시황
아가씨 예명 : 하나 관리사
1년넘게 발길을 끊었던 진시황에 리스트에 올라와있길래 방문해봅니다.
오랜만에 갔지만 실장님께서 반겨주시네 너무 오랜만이라고 서루 안부를 묻고
추천해주시는 하나관리사 만났습니다.
1시간 7만원 결제 후 티안에 입성 변한게 없더군요
익숙한 샤워실에서 씻고 가운만 입은채 기다려 봅니다.
가운도 깨끗한게 맘에 듭니다~ㅎ
최근후기에 하나 관리사의 서비스가 좋다고 하여
긴장한채 기다려 봅니다.
샤워후 5분도 안되어 관리사가 입장하네요.
첫인상은 약간 긴 얼굴형에 이목구비가 잘있는 30중반의 느낌을 받았고
가슴은 비선호인 a형이나, 하체라인이 이쁘더군요.
마사지를 받기위해 얼굴을 베드에 묻고 몇마디 건내봤지만
의사소통은 잘 안됩니다~ㅎㅎ
마사지는 목부터 해줍니다. 제 손이 이쁜하체를 보니 쉬질않고
엉덩이와 사타구니를 저도 마사지 해줬어요.
의사소통은 안되지만 신음의 의사소통은 가능한것으로 판단!
10분정도의 마사지 타임을 끝내고 서비스로 넘어갑니다.
옷을 다벗으니, 역시 엉덩이 부터 다리라인은 정말 이쁩니다.
사진으로 담을수는 없었으나, 깨끗한 피부와 엉덩이는 최고라 할수있었네요.
가슴을 빨아보려고 했는데 제 흡입력이 너무좋은지 아프다고하여
엉덩이와 보지를 집중적으로 공략합니다.
가식적인지는 모르나 신음소리가 꼴릿하여 실수를 할번했으나,
진정시키고 다시 베드어 누워 그녀의 서비스를 요청합니다.
뒷판애무하는데 정말 혀놀림이 끝내줍니다.
온몸을 혀도 낼름해주는데 기분이 정말좋네요~ㅎㅎ
꺽기자세에서 뒤로돌아누워 제자지를 빠는데 눈도 마주쳐주고 좋습니다.
아쉽지만 키스랑 입사가 불가하다는 의사소통후
엉덩이가 이뻐 뒤치기 자세요청 후 그녀의 엉덩이를 주무르며
자딸로 끝냈습니다~ㅎㅎ
키스랑 입사는 불가했지만
서비스면에서 하체라인과 뒷판애무는 정말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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