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망고를 일주일에 한번은 간것 갔네요..이번엔 미키 보고왔습니다.
실장님이 어린매니저라고 해서 들뜬(?)마음으로 기대했습니다ㅎㅎ
근데 저는 하나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실장님이 의외로 하나의 평이 별로라고들 하네요..;
아무튼, 작고 통통한 스탈입니다. 다른 매니저처럼 홀복에 노팬으로 왔네요. 하나가 좋은 점이
팬티를 항상 입고와서 벗기는 맛이 있었는데 말이죠...
의사소통에 필요한 약간의 영어가 되며 조금 톡톡튑니다.
언제나처럼 마사지는 조금 받다가 패스했고요, 좋은 점은 딥키스 잘 받아주며
어린 나이 답게 약간 놀줄(?)아는 스탈입니다.
본 게임은 다들 비슷하게 끈적하게 시간을 보냈는데, 한 가지..
역립 시 소리가 약간 인위(?)적인 부분이라고 느끼는 분들도 계실것 같습니다.
제가 소리에 민감한 스탈인데 이 부분은 조금 아쉬웠네요.
막판에 입사아닌 입사를 하게되어 조금 미안했지만..(저도모르게..ㅠㅠ)
웃으며 잘 받아주네요.
이로써 망고 매니저는 모두 다 봤다고 생각했는데..오늘보니 NF 2명이 뙇...
아..총알 모아야겠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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