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진시황
아가씨 예명 : 하나
인생은 케바케~~안녕하심꽈~케바케교 교주 침대위 메시 입니다~
그동안 바빠서 달리지 못하고있었는데 초건마가서 노다지 캐기도 질리고 밀당하기도 귀찮아 아예 대놓고 서비스하는
데 잘하는데 없나 하고 찾다가 진시황가본 기억이나서 다시한번 가게 되었죠
가본지 한 1년은 됐겠네요..당연히 관리사분들 다 바꼈겠죠ㅎㅎㅎ
근데 남자실장님은 그때도 계셨던분인거 같네요
여튼 관리사야 어짜피 모르니 추천해주시는 하나관리사를 봤네요
샤워하고 기다리고있는데 슬림한 하나관리사 입장!! 제가 좋아하는 슬림스타일이네요
마사지부터 시작하는데 압이 생각보단 괜찮네요~타이의 20%부족한 압을 받다가 오랜만에 중국식압을 받다보니
역시 저는 압이 좀 쎈게 맞는구나 다시한번 느꼈죠
목이랑 허리만 받고 바로 서비스 들어갑니다
혀놀림이 목부터 발목 복숭아뼈까지 붓글씨 쓰듯 누비는데 이것도 타이관리사한테 없는 장점이라 할수있겠죠
그동안 너무 타이만 다닌게 아닌가..후회가 되면서 근데 저희 집 주변에 어느덧 중국 마사지는 다 없어지고
태국마사지만 있네요..ㅠㅠ
여튼 뒷판 후까지 빠떼루 자세에서 후까시까지 하고 앞판 bj에 스킬이 장난 아닙니다.
근데 수유모드할려고 하니 간지럼을 많이 탄다고 많이 못하게 하더라구요..전 수유모드 매니아인데..ㅠㅠ
거기다 꼭지도 딱 적당한게 제가 좋아하는 꼭지인데..ㅠㅠ
여튼 bj + 전립선 맛사지 동시 공격에 장렬하게 방사 했네요ㅋㅋ
초건마에서 밀당 하기 귀찮아지셨거나 마사지비용 외에 + @ 비용이 아깝다고 생각되면
그냥 뒤도 안돌아보고 다되는 건마로 가는게 낫겠네요~
인생은 케바케~~~서비스도 케바케~~~
이상 침대위 메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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