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분당에 일이 생겨서 간 김에라는 생각에 전화 예약 잡았습니다.
전부터 출근부에 손나은이란 이름은 몇번 봤는데 그냥 지나쳤지요. 그러다 프로필 설명에 몸매에 관한 칭찬이 소시에 전화를 하도록 이끌었습니다.
입장전에 심장은 언제나 떨리네요--;;
밤이라 작은 발소리도 더욱 크게 들리고요.
첫 인상은 이름때문에 그런지 이쁘고 작은이미지를 생각했디만 아니였고 어? 이러고 입장했습니다.
쇼파에 앉아 쥬스와 담배 타임을 가지며 찬찬히 보는데
귀엽네요. 민삘느낌나고 대화하는 것도 매너 좋고(대화하디보면 마인드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본격 타임에 티비시청은 종료되고 어두운 조명아래 키스부터 천천히 갑니다. 애인마냥 잘 받아주고 몸매는 큰S네요. 시각적 자극 아주 좋습니다. 즐거운시간을 마치고 바이바이.
분당에 일이 또 생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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