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부천 치파오
아가씨 예명 : 수정
오랜만에 또 치파오를 갔습니다. .한달에 한번은 꼭 가는것 같아요..
전번에 실장님이 예약한 언니를 넣어주고 도망가서 벼르고 있었지요..
전화로도 한번 말했는데 잘 모르는척하다가 그날 새벽에 가서 시간대를 얘기하니 기억하네요..
너무 졸렸다고..ㅋㅋㅋ (하긴 나와서 머라할라 했더니 없었거든요.)
각설하고 수정이 입니다. 마사지는 약하다고 하네요.. 그러면 머..ㅎㅎㅎ
원래 치파오는 마사지 서비스 둘다 괜찮았는데..요즘은 한가지만 집중하시네요..
마사지는 넘어가구요.. 한 20분 했나?
우선 바디는 연식이 좀 있구요..(다들 아시잖아요..ㅎㅎ)몸매는 슬림은 아니구요 뚱은 아닌데 통으로 가는 단계입니다.
적극적인 마인드로 열시미 합니다. bj도 깊숙이~~~ 요즘은 다들 목까시 비스므리꾸리 하게하네요
짧지않은 시간동안 bj 를 받고.. 저도 흥분이 되어.. 역립을 해봅니다.
약 활어 입니다.. 가슴도 느끼고 아래도 느끼고 다만 손은 아프다고 하네요..
샘물이 나오니 더 하고 싶지만 언니에게 피해를 주면 안되기에.. 살살 클리 보빨만 했습니다..
저는 같이 느끼고 반응이 좋은 언니가 좋습니다. 그럼 저도 빨라져서..ㅎㅎ
느끼는 언니를 밑에두고 남상부비를 시전합니다.. 역시나 언니의 반응이 더 달아오릅니다.
그런언니를 보면서 더욱 피치를 올리고 장렬히 뿜었습니다..
한동안 뛰는 가슴을 언니에게 밀착시키고 누워있었네요.. 언니도 헐떡이고 저도 헐떡이고..ㅋㅋ
같이 샤워하고 언니먼저 옷을 입고 나갑니다.. 즐겁게 인사하고 고생했다는 한마디를 건네요 나왔습니다.
재 접견의사 80% 입니다.. 암튼 즐달입니다~
좋은하루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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