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평촌 궁
아가씨 예명 : 파아
궁에 파아가 괜챤다고해서 지난주 방문했네요.
후기에서 이쁘고 서비스 좋다고 해서 확인차 방문했는데
역시나 후기는 정직하더군요.
곧 간다고해서 가기전에 보려고 갔는데 2일후에 간다고 하네요.
지금은 집에 있겠죠.ㅋ
파아 왁꾸는 여기 많은 후기에서 보듯 태국녀 치곤 정말 이쁘 더군요.
계속 싱글벙글 웃는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키는 보통키에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좋네요
비율은 부족하지 않고 적당합니다.
요 근래 본 태국녀치고 가장 괜챤았던거 같네요..
서비스도 특화돼서 앞뒤를 왔다갔다 잘 하네요.
내년에 또 오겠죠..좀 일찍 봤으면 몇번 더 보고파 지는 스탈이네요.
요즘 태국녀들이 국산보다 나은듯싶네요.서비스도 좋고
예전에는 왁꾸가 딸렸던거 같은데 지금은 더 나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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