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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 & 안양평촌 궁
아가씨 예명 : 아름
요즘 궁에 매주 출근부 찍고 있습니다.
파아가 떠난 후 두루두루 둘러보고 있는데
이번에는 새로온 아름 이라는 관리사를 추천 받았습니다.
키 : 165
무게 : 40후반
가슴 : A
피부 : 양호. 평균보다 흰 편인듯
와꾸 : 상 (완전 개취)
최근 궁에서 만난 관리사중 젤루 이쁜것 같습니다.
아니 건마(초건전제외)에서 손가락안에 꼽을 정도 인것 같습니다.
완전 슬림하고 비율도 꽤나 좋습니다.
적당한 키에 다리 길쭉길쭉하고 얼굴도 이쁘장하면서 크기도 주먹만합니다.
완전 개인적 취향이기에 태클은 사절입니다. ^^
서비스는 그냥그냥 입니다.
궁만의 기본 서비스처럼 된 특급&무한 똥까시는 패스되었습니다.
하는지 안하는지 확인조차 못하였습니다.
엎드려 가벼운 마사지 시작하였는데 얼굴 확인하고 싶어
바로 돌아 누워 앞판 서비스 받았습니다.
BJ는 기본정도 인것 같고 시간도 그냥 평균적인 수준
그러나 이쁜이가 해주니 완전...^^
역서비스 반응은 평균정도로 보이나
출근 2일차에 본것을 감안하며 반응은 크지 않은편으로 보입니다.
영어로 기본적인 대화가능하며 한국말도 조금은 알고 있는 눈치 입니다.
대화도 나름 수준이 비슷하여 재미있게 하였습니다.
서비스 기대는 조금 낮추시고 와꾸는 조금 기대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
또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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