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 160초중반 키 / 슬림 / B / 비흡연
작년 말경 실장님의 추천으로 즐달을 한 체리씨..
연말까지만 다닌다 하여 아쉬워 하던 차에 출근에 오른 이름을 보고 예약을 합니다
그 사이 살이 더 빠진 듯합니다
그 전에도 느낀 거지만, 늘씬하게 쭉 뻣은 다리 라인이 예술인 체리씨입니다
눈이 크고 이쁜 와꾸에 빨갛게 화장한 입술이 오늘따라 더 도드라져 보이네요
그 간 지내온 얘기를 나누다 자연스레 키스…
격정적인 키스가 아니라 부드럽게 입을 맞추니 자연스레 벌어지는 입술… 그리고 서서히 느껴지는 따뜻한 혀…
대학 때 연애하던 친구와 첫 키스를 하는 듯한 느낌에 온몸이 찌릿합니다
오늘 느낌이 이상한데…
그렇게 한 참을 부드럽게 입맞추며 소파에 앉아 있다가 체리씨 몸을 자연스레 탐색합니다
손이 가슴으로 엉덩이로, 가슴 속살로, 치마 아래로…
체리씨도 흥분한 듯 숨을 몰아쉬며 키스는 점점 격해집니다
누구라 할 것도 없이 서로 알몸이 되어 부등켜 안고있는데… 이러면 안되지, 빨리 씻고 나올께~
재빨리 샤워를 하고 나와 아까의 열기가 식을까 포옹하고 키스하고
다행히 식지 않은 열기 덕분인지, 체리씨 아래가 매우 흥건함을 느낍니다.
장비를 끼니 자연스레 위로 올라와 앉는 체리씨…
너무 흥건한 탓인지 삽입되는 느낌은 오로지 열기로만 느껴지는 상황
벽에 기대 앉은 나와 포옹한 상태로 연신 몸을 흔들고 신음을 토해내는 체리씨
오래간만에 나온 것 같더니, 그 동안 많이 고팠던 듯 ㅋㅋ
정말 연인과 연애를 한 느낌을 물씬 느끼며 누워있는 내게 달콤한 키스를 남기며 샤워실로 들어가네요
일한지 몇 개월 됐는데, 아직도 민간인스럽게 진정성있는 연애를 선사한 체리씨였습니다.
여성스런 자태, 늘씬한 다리, 진정성있는 연애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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