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달리고 나서 자기 전에 간만에 힘 좀 썼더니 똘똘이가 밥이 모자르다해서 부랴부랴 정발산으로 가서 업소들을 둘러보다
D+컵!!!! 제가 또 가슴에 환장하는 지라 자연산 D+를 즐기고 싶더군요 마침 가지고 있는 현금과 딱 맞는 로또의 민희언니~
1시 예약을 하려했는데 2시 예약이 가능하다 해서 예약 후 근처 커피숍에서 독서를 하며 대기를 탔습니다. (참 안 어울리게 침착한;;;)
2시가 지났는데도 못 들어간건 조금 섭섭합니다ㅜㅜ 전 손님이 늦게 나간거니 실장님 잘못도 아니고 민희잘못도 아니지만 서도
문을 열고 들어가니 민희가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얼굴 되게 작구 약간 째진눈에 키가 작은 아담한 글래머 스타일입니다.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스타일인데 특히 골반라인이 아주 예술입니다. D컵 가슴은 이미 엄청나게 돋보이고 있구요.
가자마자 이야기하는데 참 공통점이 많더군요.
디즈니 팬이어서 디즈니 이야기하고 대학생활 이야기도 좀 하고 여러가지 이야기 하면서 20분 정도 친해졌습니다.
말투가 너무 귀여워요 목소리도 너무 앙증맞고 아담한 사이즈와 잘 맞는 그녀~
"이제 씻을까?" 라는 말에 저는 "그래" 라고 답하고 씻으러 들어가는데 같이 들어와서 칫솔에 치약짜주고 "치카" 하는데 너무 귀여워서 바로 덮칠뻔;;;;
개인적인 취향은 키 큰 서구적 글래머를 선호하는데 말투나 하는 행동들이 너무 귀엽구 잘 어울려서 그녀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취향대로라면 모두 10점은 아닌데 만점을 줄 수 밖에 없는 "민희"
그리고 양치 다 하니까 씻겨주더라구요ㅎㅎㅎㅎ 동반샤워 서비스는 없는거로 알았는데 아주 필요한 부분들만 깨끗하게 잘 닦아 줍니다.
몸 말리고 눕는데 추운 새벽날씨에 15분 정도 기다리니 수분이 다 안날아간 상태에서 으슬으슬 떨리더라구요.
히터를 제 쪽으로 돌려주고 살살 만지면서 말려주는 착한 "민희" 그냥 푹 빠져버리네요.
이야기 하다가 떨림이 좀 가라앉자 그럼 시작할까? 하면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위에서부터 내려와서 똘똘이를 삼키기전 딸랑이부터 애무 하면서 가랑이에 살짝 키스하는 모습이 너무 꼴릿합니다.
그리고 그녀의 입으로 똘똘이를 집어 삼키는데 아주 미친듯이 빨아 제끼면서 혀로 살살 돌리는 스킬이 삽입도 못하고 쌀 뻔했어요ㅋㅋㅋㅋ
평소 약간 지루여서 잘 느끼지 못하는데 엄청나게 느껴버려서 신음까지 흘려버렸습니다.
그러니 민희가 입에서 뱉어내고 똘똘이를 만지면서 자연스레 눕네요~
개인적으로 역립은 취향이 아닌데 자연산 D+를 그냥 놓치고 갈 수 없습니다! 부드럽게 만져주다가 주물주물 꼭지 빨아주고 빠르게 내려와서
그녀의 꽃입을 빨아줍니다. 털이 적당히 나 있어서 약간 거부감이 들지만 어때여 양손은 주물주물 감각을 즐기고 있는데 ㅋㅋㅋ
진짜 자연산 D+라서 엄청나게 부드럽구 말랑말랑ㅎㅎㅎ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본 게임 돌입!
정상위로 시작해서 들어가는데 명기에요! 진짜 업소를 많이 다닌건 아니지만 그동안 관계는 충분히 맺어봤지만 엄청 따뜻하고 조여줍니다.
하면서 싸는게 더 힘든 타입이 저라서;; 몇몇 업소에서는 막판에 핸플로 싸게 해주거나 아예 못 싼 경우도 있기에.....
하지만 그녀는 달랐어요 ㅎㅎㅎ
보통 삽입하면서 딱히 느끼는게 없는 타입인데 정말 엄청났습니다. 게다가 역시 출렁거리는 가슴의 시각 효과란.....
그렇게 달리다가 살짝 위험해서 멈췄습니다.
그리고 박을때 마다 타이밍 맞춰서 신음흘리는게 예술입니다. 강약이랑 속도 다 맞춰가면서 연긴지 진짜 느끼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만족감 대박입니다.
그리고 그녀와 바짝 밀착해서 가슴에 얼굴을 파묻으려는 찰나 아쉽습니다. 신장이 너무 작아요 목을 숙여도 쇄골이네요 ㅠㅠ
그래도 제 가슴과 그녀의 가슴이 밀착해서 그 감각을 느끼며 쇄골 목을 애무하며 다시 허리를 흔들어줍니다.
시각효과가 사라지니 신음에 더 집중하게 되는데 야동처럼 지르는게 아닌 살살 흘리는게 더 꼴릿꼴릿하네요.
그리고 또 살짝 위험해져서 "바꿀까?" 라 말하니 "뒤로?" 바로 뒷치기 들어갑니다.
정말 아담한 사이즌데 어쩜 그리 탱탱한 허벅지와 빵빵한 엉덩이 그리고 쏙 들어간 허리가 출렁이는 가슴과는 다르게 새로운 흥분을 불러 일으키네요.
보통 조금 더 애태우다가 꽂는데 제가 너무 흥분한 나머지 바로 꽂았는데 와 뒤로 꽂아도 여전합니다.
박아주다가 사정감이 들어서 잠시 깊숙히 박고 그녀의 등에 기대어 가슴을 주물주물~~ 역시 가슴은 큰게 좋은겁니다.
그렇게 한 템포를 더 쉬고 다시 시작하는데 이런 제가 먼저 가버렸네요.
거유는 여성상위가 최곤데 그걸 맛보지 못한것이 너무 아쉬워요. 근데 어쩌겠습니까 ㅠㅠ 명기를 만나버려 기분은 좋았으니 만족합니다.
끝나고 누워서 대화하는데 참 잘통해요 잘 통하는 척 한다기엔 본인이 꺼내는 말들의 소재가 대부분 제가 좋아하는것들이라;;;;
디즈니 애니메이션 이야기하면서 다시 한번 즐거웠습니다.
너무 빨리 싼 느낌이라 "빨랐지?" 하니 "아니 별로 안 빨랐는데 좀 긴편이었어" 라고 말해주는 마음씨까지 너무 고맙네요.
그리고 몸이 탄탄하고 라인이 이쁘다 싶었는데 어렸을때 발레를 했었답니다. 괜히 허벅지랑 엉덩이가 예술인게 아니었어요 ㅎㅎ
마지막에 자뻑 멘트도 너무 재밌었던게 "피부랑 가슴은 타고나야해~" 인정합니다. 너무 만족스러운 자연산이었어요.
제가 마지막 손님이라며 마지막이 좋아서 기분 좋다는 그녀가 너무 귀엽네요 더 하고 싶을 정도......
제가 후기를 읽고 도전하시는 여러분에게 하는 한 마디 민희님이랑 할거면 여성상위를 꼭 체험 해보세요ㅠㅠ
제가 못해봐서 아쉽 ㅠㅠ
민희 매니저 여성상위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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