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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여기어떠냐고? 미언니 후길봐~!!

    제휴 업소명
    행신 여기어때
    지역
    인천·부천·경기

    업종 & 업소명 : 행신 여기어때

    아가씨 예명 : 미

    후기를 막 쓰고 있는데.... 지진때문에 난리네요...

    부디  누구라도 별 피해가 없길 바라겠습니다....

    포항이면 저에겐 거의 제2의 고향이라해도 과언이 아닌 곳인데...

    특히나 오늘 지진이 발생한 포항북구 면 제가 침좀 뱉고 다니던 동네였습니다..

    정말 사람들 착하고 좋은 동넨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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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후기를 쓰는 미 언니는 더운 지방언니 입니다...

    중국언니는 아니죠 저는 개인적으로 태국언니들을 더 좋아합니다.

    대체적으로 태국 언니들이 피부 느낌도 아주 좋고 몸매도 대체적으로

    중국언니들이나 우리나라 언니들 보단 매력적인 편이죠...

    물론 그렇다 해도 제일 좋아하는건 우리나라 언니들죠....

    처음 가보는 곳이라 인증에 대한 걱정을 조금은 했습니다..

    전화를 딱 받는 실장님의 느낌이 왠지... 이 양반 나랑 같은 과 일듯 하단 느낌이 살짝 듭니다..

    여차저차 인증하고 초행길을 이래 저래 해서 찾아갑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런 업소가 참 좋습니다.. 보안 철저~!!

    이제 유흥에서 보안은 필수죠.. 선택이 아닙니다...

    문이 열리고 실장님과 대면하는 순간.... 그래... 내 느낌이 맞았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성격 쿨하고 남자남자한 스탈의 실장님 !!

    처음 가는 곳이지만 왠지 전부터 여기 단골이었었던것 같은 편함이 느껴집니다...

    추천한 언니는 미언니... 저는 홍미언니.... 관리사 언니는 미언니..ㅋㅋ

    첫인상이 아주 여자여자한 동남아 삘이라고 하긴 세련된 헤어와

    착 달라붙는 원피스의 몸매가 매끈 하면서 섹시합니다...

    저는 아쿠아 바디 코스를 받고 왔는데...

    우선 처음에는 다른곳과 마찬가지로 뒤로 돌아누워서 언니의 마사지를 먼저 받습니다..

    보통 이렇게 와꾸좀 되고 몸매 이정도면 마사지 못하는게 당연한것 처럼 생각이 되는게

    요즘의 건마죠.. 그런데 미언니는 압이 아주 좋은 정도 에 마사지가 유달리 시원 시원합니다.

    특히 등뒤에 앉아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미언니의 허벅지 안쪽 살이 내 뒷쪽 피부와 살짝 살짝

    마찰이 될때 그 느낌이 내 온몸의 말초신경을 제대로 깨웁니다...

    정말 그 느낌 지금도 다시 느끼고 싶을정도로 언니의 피부 느낌이 좋습니다...적당한 탄력과

    적당한 매끄러움 그리고 살짝 느껴지는 잔털의 느낌들등등...

    하지만 다른 전문 마사지샵 처럼 풀코스로 하진 않습니다... 왜냐면 아쿠아바디를 해야하니까요..ㅋㅋ

    시원시원한 마사지를 아주 달달하게 받고 있는데 언니가 젤이 좀 따끈하다라고 간단한 영어로 알려주네요

    오케이~! 하고 등에 떨어지는 살짝은 뜨거운 젤이 또 색다른 느낌이네요

    미언니는 다시한번 젤의 온도가 괜챦은지 확인하네요... 미언니 정말 착하고 친절합니다.. 이쁜건 기본이구요

    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미언니의 아콰 바디타기....

    솔직히 예전부터 이 바디타기가 맨살 부비는거 보다 느낌이 좀 덜하게 생각이 되어서인지

    빨리 끝났으면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미언니 바디를 상당히 열심히 성심성의껏 타주네요

    등뒤로 느껴지는 미언니 꼭지의 움직임과..적당히 눌리면서 느껴지는 가슴의 탄력... 그

    리고 매끄러운 피부와 다른 언니 보털의 움직임등이 제대로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바디타기가 마무리 될때쯤 온몸의 젤을 닦아주면서 바로 이어지는 비제이는

    그야말로 미언니 서비스의 정점을 찍습니다.

    이쁜 미언니를 조금더 느끼기위해서 역립을 합니다...

    이렇게 이쁜 언니들은 역립을 해야 합니다...

    할짝할짝 역립에 미언니의 얌전하면서도 본능에 충실한 리액션이 만족감을 더해주네요...

    그리고 부비부비 하비욧등등 스킨쉽으로 느낄수 있는 느낌으로는 정말 원없이 느꼈습니다..

    마무리는 미언니의 야들야들한 손으로 피니쉬를 하는데 이 언니 딸도 꽤 잘 치는군요..

    연식으로 봐선 경력은 참 없을듯 어려보이는데 아마도 타고난 언니인듯 합니다...

    정말 진심 레알 오랜만에 시원하다란 느낌이 팍팍 오게 발사를 한듯합니다..

    평상시에도 즐달이야 간간히 하고 다니지만 정말 간만에 미언니의 손맛에 아주 짜릿함을

    제대로 느끼고 나옵니다...

    처음 이곳을 예약할때 받은 물음이 있었죠...

    여기어때? 라는... 제 대답은 여기 최고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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