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제 눈이 호강을 했네요. 분당 달리머 이신 짱신창님께 분당에서 어느분 제일 괜찮냐고 물어보니 바로 소녀시대 - 시은양 이라고 꼭 보라고 하셔서 드디어 보게 되었네요.
분당에서 워낙 유명하신 분이라 역시 보기 힘드네요. 뭐 오전 9시부터 예약을 받는데.. 10시 넘어서 연락하니 바로 예약 마감이라고.. 와 도대체 어느 정도길래 ... 10시밖에 안되었는데.. 다시 오전 9시에 도전해서 예약 성공.. 그것도 제가 원하는 시간에 볼 수도 없네요. ㅜㅜ 아무튼 예약이 가능한 시간에 예약후 분당으로 향합니다. 자주가는 동탄보다는 그래도 분당이 그나마 가깝네요.
설레는 마음 진정하고 오피스텔 앞에서 대기하고 실장님 전화 오기만 오매불망 기다립니다. 예정된 시간보다 좀 늦게 연락이 오고 드디어 좌표를 받고.. 시은양이 있는 곳으로 올라갑니다.
노크후 똑똑했는데.. 10초가 지나도 문이 안 열리네요.. 헉 뭐지.. 다시 노크를 합니다.. 그래도 안 열어주네요. 잠시후 초인종 라이트 켜지더니.. 뭔가 스캔하는 느낌.. 그제서야 문이 열리네요..
첫인상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매우 훌륭한 FACE입니다. 정말 간만에 심쿵했습니다. 정말 이쁩니다.
제가 자주가는 동탄의 플7 그분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이쁜거 같습니다.
FACE 느낌은 정말 고급스럽게 이쁘고 얼굴 정말 작습니다. 오피에서 본 중 가장 작은거 같네요. 시은양이야 말로 정말 인형같은 FACE라고 할 수 있네요. 이분도 거의 연예인 수준에 FACE를 지니고 있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아무튼 FACE가지고 호불호가 나올수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소파에 앉은후 문을 왜 빨리 안 열어주시냐고 했더니.. 시은양을 좀 많이 좋아하시는 그런 분들 좀 있는거 같네요.
경계를 좀 심하게 한다고.. 하긴 저정도 FACE에서 사생팬이 없을수 없을거 같네요. ㅋㅋㅋ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데..시간 꽤 흘렀네요.. 역시나 이쁜분들과 같이 있으면 대화가 길어지네요. ㅜㅜ
그녀왈 오빠 이러다 대화만 하다가 나간다.. 저의 대답은 괜찮다고 대화만 하고 나가도 된다고..
다음에 또 보면 되는데.. 그래도 그녀가 안된다고 ..
그녀의 지시대로 서둘러 샤워실로 입장후 혼자 치카후 간단히 샤워후 나왔는데..
속옷만 입고 있는 그녀의 몸 ... 감탄사로 절로 나옵니다.
슬림한 바디.. 아 정말 이쁘다.. S라인 나오는 바디..
제 후기 보신분들은 이놈 후기 다 비슷하네.. 그렇게 생각하실거 같네요. 근데.. 거의 ACE급 위주로 보니 정말 다 이쁘게 보이네요. 그래도 몸매는 관대하게 쓴적이 없습니다.
침대에 나란히 누우는데.. 그대로 속옷을 입은채로 누우시네요...
조명을 약간 어둡게 조정하니.. 정말 이 이쁘게 보이네요. 야 이건 뭐지.. 눈이 호강을 하고 있네요.
그제서야 저보고 속옷을 벗겨달라고 하는데..
오피에서 처음하는 경험이라.. 윗속옷을 떨려서 제대로 벗기질 못하네요. ㅋㅋㅋ
알몸을 보니 더 좋네요. 머리속이 온통 훌륭하네 진짜 좋다.
처음보는 분과 키스는 안하는데.. 오빠 키스 안해요.. 하는데..(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ㅋㅋㅋ) 이러고 있으면 다들 안하시고 밑으로 가는데.. 시은양 그래도 키스를 하네요. ㅋㅋㅋ 시은양은 비흡연자라 기분좋게 했네요.
그녀가 열심히 저에게 할 도리후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 전 다음에 제 할 도리를 하겠다고 하고.
바로 연애을 합니다.
와.. 압박감이.. 상당합니다. 아 연애는 정말 노골적으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아무튼 말로 표현할 수 없이 끝내줍니다.
예비콜이 울리고 마무리하고.. 그녀가 알몸으로 배웅을 하네요. ㅋㅋㅋ
다음에 다시보자고.. 언제. 언제 출근한다고. 알려주네요.
휘성의 너라는 명작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다들 아시는지요? ㅋㅋㅋ
가사중에 "다빈치가 널 봤다면 모나리자는 아마 없겠지"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정말 다빈치가 시은양을 봤다면 모나리자를 그리지 않고 시은양을 그렸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이쁘네요..
오늘의 팩트는 시은이라는 명작....
아 왜이리 이쁜신 분들이 많은지..일주일에 한번으로도 부족하네요.
주식정리해서ㅋㅋㅋ 주 2회로 달리던지. 해야지..
아무튼 분당쪽 달린다고 하면 하시면 무조건 시은양 꼭 보세요.
정말 눈이 호강합니다.
저도 와꾸 심하게 보는 놈이라..
그나마 후기를 쓴 매니져분들은 회원님들이 봐도 아 이쁘네 하는 소리를 들을수 있을 정도 되는 분만 쓰고 있네요.
다음에 시은양 다시 도전해서 제대로 후기를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분당 달리머 이신 짱신창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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