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치파오
아가씨 예명 : 수정
수정에 대한 칭찬이 너무 너무 많아서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다른업소 다녀온지 이틀만에 치파오를 방문합니다.
전화예약을 " 수정 " 으로 하고 방문을 하니
여전한 실장님이 반겨주시네요
티에 들어가 샤워후 기다리는데 똑똑 소리와 함께
호피무늬 홀복에 약간 고양이상의 언니가 입장합니다.
잠시 생각합니다.
후기를 정독한 저는 ....아..이건 수정이가 아니고 사랑이구나 란 생각이 번뜩입니다.
물론 저는 수정도 사랑도 아직 보지 못한상태구요
그래서 언니에게 사장님좀 불러달라고 합니다.
이후 사장님이 놀라서 오시고는 저는 수정을 예약했는데 다른 아이가 들어온듯 하다고 했더니
웃으시며 바로 바꾸어 준비해 드린다고 하네요
음..잠깐 든 생각이지만 담엔 "사랑씨도 한번봐야 겠어요...와꾸가 .제가 좋아하는 쌕스런..와꾸 였어요
이후 수정이가 입장하네요..
자기 첨보는거 같은데 자기 어찌아냐구 웃으면서.물어보네요.
대답이 모가 필요합니까... 그냥 배드에 앉은 상태로 가슴에 얼굴을 비비니 마사지 않할꺼냐구.뭇길래
잘하냐구 물으니 마사지 안잘해" 라고 하네요 ..
얼굴 부비다가 바로 홀복 아래로 훌렁 벚기니 노팬.^^
역시 여탑후기는 명불허전이군요
이후는 누군가의 후기에서 처럼 리리와 미나라인 답게 하드하게 뒤에서부터 앞까지 좇게 해주네요
이후는 모 순서죠..앞하비...뒤하비..그러다가 실수(?)를 가장한 미끄덩?
열심히 부비부비 하다가..입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마인드는 정말 좋구. 가슴은 중력의 영향을 약간 받고 있구요
일단 섭스 하나로 재접 95%이상입니다.
그래도 잠시 스쳐지나간 사랑이 궁금한 1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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