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치파오
아가씨 예명 : 수정
뭐가그리도 바쁜지 돈도 못벌면서ㅠㅠ~~ 다녀오긴 지난주에 다녀오고 이제서야 후기를 씁니다
이처자는 첫날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샤워하고있는데 불쑥들어옵니다
급하게씻고 나가니 닦아준다고 수건을 뺏더니 물기를 닦아주며 주저앉아서 그대로 비제이를 하네요
이러니 마사지가 되겠어요? 그대로 물고빨고가 시작되고~~
보빨을 해주니 신음소리 작렬입니다
자세바꿔 여상부비를하는데 아직 서툴른지 계속되는 미끄덩~
얼굴표정을보니 아무래도 실수를가장한 의도적인 미끄덩이 아닐까싶네요
다시 남상부비~ 제꺼를 클리에 문지르니 숨이넘어갈듯이 자지러집니다
그표정 그소리를 들으며 배위에 장렬하게 전사를 합니다
한참을 누워있더니 저를향해 엄지척을합니다
시간이남아 팔베개하고 누워있다가 씻고 나왔습니다
아마도 한번은 더봐야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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