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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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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사랑! 그녀는 말 그대로 사랑입니다!!

    업소명
    부천 여군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오피 부천여군

    아가씨 예명 : 사랑


    아직 만족하고 즐겁게 놀다가는 여군에 전화해서 괜찮은분 없냐고 물어봅니다.


    미나씨 수은씨 사랑씨가 있다네요? 사랑씨 이름이 이쁘네요!! 사랑씨로 해주세요 하니


    그럼 사랑씨로 예약 가능하신데 시간이 조금 늦어요 라고 말씀해 주시는 실장님.. 뭐 한시간 기다리는거야 일이겠습니까?




    한시간 뒤로 사랑씨로 예약을 하고 핸드폰으로 사랑씨 프로필을 찾아봅니다.


    긴 빨간머리에 C컵인 가슴!!! 몸매도 슬림한 모습이네요.


    제가 또 가슴중독자 아니겠습니까 ㅎㅎ 



    나름 길게 느껴졌던 한시간이 지나고 방으로 올라가서 문을두드립니다.


    문이 열리니 몸에 쫙 붙는 검은 원피스를 입은 사랑씨가 맞이해주네요.


    몸에 딱 붙는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 엄청 자극적입니다. 가려져있지만 가려져 있지 않는 그런느낌?


    얼굴같은 경우는 사랑씨는 강아지상의 얼굴이 조금 더 강하네요!!


    아무튼 1차 스캔을 마치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쇼파에 앉아서 명절에 뭐했는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눕니다. 사랑씨는 가족분들과 시골집내려가서 명절동안 일을 못했다네요.


    명절 되기전에 빡 벌어서 가족분들한테 돈을 다 쓰고 올라왔답니다. 이렇게 늦은시간까지 힘든일 하는데 가족분들 챙기는 마음이


    참 이쁘고 따뜻하네요..



    무튼 기다림에 지쳐있던 제 몸을 씻으러 들어갑니다.


    따듯한 물로 피곤함과 기다림을 내려보내는 사이 사랑씨가 들어옵니다.


    !!!!!!!


    제 눈을 의심하게 되네요. 분명 슬림하고 아담한 체형인데 가슴이 체형에 맞지않게 큽니다.


    사랑씨 몸매를 보자마자 제 똘똘이가 벌떡 서버립니다... 하 이녀석.. 너도 긴장했구나?


    사랑씨도 제 똘똘이를 보더니 웃으면서 오구오구 하며 제 똘똘이를 정성스레 씻겨줍니다.


    손이 많이 부드럽네요 ㅎㅎ



    그렇게 씻고 나와서 본게임을 시작하러 침대위로 올라갑니다.


    사랑씨가 천천히 제 위로 올라와서 정성스레 목부터 애무를 해주기 시작하네요.


    천천히 목부터 시작해서 제 다리사이로 내려갑니다.


    그리고는 제 똘똘이를 맛있게 먹어주네요. 흐헙...


    조명도 야릇한데 빨간 긴 머리를 한 귀여운 여자가 제 다리사이에서 똘똘이를 먹는 모습을 보고있으니


    ...참으면 병난다고 하지않습니까? 전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사랑씨를 눕히고 제 손을 그녀조개로 가져갑니다. 얼마 만지지도 않았는데 금방 젖어버리네요


    괜찮습니다!! 금방 젖어버리면 저 또한 좋지요!!


    원래는 노콘으로 하려했지만 사랑씨 몸이 안좋은 관계로 제 똘똘이에 콘을 씌웁니다.


    씌우자 마자 천천히 그녀에게 제 똘똘이를 넣어봅니다.



    넣는 와중에도 신음을 입밖으로 내는 사랑씨.. 그러면 제가 더 흥분하잖아요!!!


    그렇게 제 똘똘이를 완벽하게 넣고 사랑씨의 큰 가슴을 만지며 앞뒤로 움직여봅니다.


    조명 좋고! 사랑씨 표정도 좋고! 가슴도 좋고!! 내 똘똘이도 좋고!!! 아주 좋아부러~



    앞뒤 운동을 하다보니 문득 사랑씨 뒤태가 궁금해지더군요. 그래서 사랑씨를 뒤로 훽 제껴봅니다.


    제끼고 나서 뒤에서 하면서 그녀를 내려다 보니... 와우~ 이건 말로 표현할수가없는 황홀함과 정복감입니다!



    제 앞뒤운동에 맞춰서 신음소리까지 내주는 모습을 보니 못참겠더군요.. 그래서 후배위로 시원하게 발싸~~~~~


    발사 후 쇼파에 앉아있으니 옆에와서 찰싹 붙어줍니다.


    그냥 그렇게 아무말없이 서로 붙어서 시간을 기다립니다. 항상 끝나고 이런저런 얘기를 했었는데 아무말 없이 붙어있는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그렇게 예비콜이 울리고 사랑씨가 씻으러 들어가자며 제 손을 끌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제 똘똘이보고 고생했다며 한번 더 정성스레 씻겨주는 사랑씨 ㅎㅎ 아유 귀여워라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옷을입고 신발을 신고 다음에 또 보자는 포옹을 하고 문을 열고 나옵니다.


    피곤함에 지쳤던 마음을 사랑씨가 따뜻하게 씻겨주는 하루였던거 같네요. 고마워요 사랑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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