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이를 처음본지도 꽤 되었네요.
지방출장으로 바쁘게 왔다갔다하면서도 시간이 날때마다 짬짬히 그녀를 보곤 했었는데
후기는 자주 못썼네요 ㅠㅠ
지난 주말 4시간동안 운전대를 잡고 녹초가된 몸으로 집에 돌아오는길에
여인네의 향기가 그리워 비너스로 전화를 넣고 주영이 예약을 잡았습니다.
샤워 후 따뜻한 침대에 누워있으니 잠이 솔솔~
잠깐 졸았나 했더니 주영이가 방에 들어오네요
생기발랄한 얼굴을 하고 들어와 저를 보자마자 와락 안기더니 폭풍 키스를 해 대기 시작합니다 ㅋ
기특한것이 처음부터 저를 달아오르게 하네요.
저도 키스중간에 잘빠진 허리부터 엉덩이를 주물럭대기 시작하면서 흥분지수좀 높여 줬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옷을 벗기고 침대에 눞히고 나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서비스에 먼저 돌입했습니다.
역립을 할때 터져나오는 그 신음소리는 정말 ㅋㅋ 이게 미쳤나 싶을 정도로 리얼사운드 그 자체입니다.
그러다가 저보고 엎어지라고 하고나서는 꼭지를 이용해서 바디아닌 바디를 탑니다.
솔직히 조금 어설픕니다. 가슴에 큰 메리트는 없는 관리사니까요. ㅋㅋㅋ
하지만 비제이할때 제거를 입에 물고 저를 올려다보는 그 눈빛은 요염? 섹시? 꼴릿 그 자체입니다.
손으로 올라오라는 신호를 주니 알아서 제 위로 올라와 여상부비부비를 시전하는데
긴 기럭지에서 나오는 바디라인, 특히 잘록한 허리라인과 이쁘장한 와꾸, 긴 생머리는
시각적으로나 모든면에서 저에게는 최고의 흥분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남상부비부비로 체인지 해서 펌핑질 조금 더 하다가 신호가 와서 자세 바꿔 뒷하비욧하면서 궁둥이에
그동안 쌓인 피로를 듬뿍 분출해주고 왔습니다. ㅋ
주영이보다 서비스 잘하고, 이쁘고, 어리고 .. 그런 관리사들 있겠지요?
하지만 저에게만큼은 그 어떤관리사와도 비교할수 없는, 오래도록 보고 싶은 최고의 지명관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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