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뭐 친절한 실장님... 이건 너무 뻔한 표현이고...
아늑한 실내가 좋고 특히 주변이 깔끔해서 좋네요. 예전에 여친집에 가던 즐거운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윤슬...
소녀시대에 갑자기 나타난 혜성입니다. 출근부에 뜨자마자 남들보다 3배 빨리 사라지는 붉은 혜성이네요.
붉은혜성 샤아처럼 고급지고 어린데 속깊은 매력덩어리입니다. (샤아 아시면 아재 인증).
게다가 새빨간 옷을 입고 맞이하네요.
하얀얼굴에 맑고 큰 눈... 한마디로 예뻐요.
몸에 매너가 베어있고 말도 조곤조곤 잘하네요.
곁에 계속 있고 싶은 ... (향수가 아닌) 사람자체가 좋은 향이 나는 매니저네요.
재밌게 얘기 하다 샤워하러 가자는데 ...
옷도 3배빨리 벗네요~ 홀랑~ 이것이 젊음인가...
몸도 예뻐요.
날씬해서 하늘하늘하네요.
타고난게 예쁜데 관리도 열심히 하나 봅니다. 반칙이죠.
콩닥콩닥 연애에 들어갑니다.
오우야!
BJ란게 참 다양한 것이었군요. 긴장을 풀으면 여기서 격추될 수 있겠네요.
항복이란 의미로 손을 탁탁 치고
탄막을 장착한 후에 공격을 들어갑니다.
오우야 2!
작고 예쁜 것은 얼굴만이 아니었네요.
그러니 샤아 앞에 브라이언 선장꼴이네요.
'좌현 탄막이 얇다 뭐하고 있나!' (정말 윤슬씨가 준비한 탄막이 얇긴 얇었어요.)
이렇게 속으로 외치며...
3배 빨리 끝났습니다.
ㅠ.ㅠ
윤슬...
뉴타입임. 중력에 혼이 묶여있지 않다면 어서 접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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