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밤을 보내던 어느날 쏠로 남성들은 땡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달에서 검색하여 오피를 갈려고 찾아보았는데 처음 전화 한곳은 전화를 받지 아니하더라구요 그래서
밑에 놀이터라고 보여 전화 연결을 하였지요 예전에 한번 갔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연락하여 다시 인증 해야 하나
했는데 실장님이 절 기억 해주시더라구요 역시 기억 해주면 기분이 좋죠^^;
서비스 좋은 매니져 소개를 부탁 드렸더니 은아님을 소개 시켜줬습니다. 음 원래 약간 마른형에 B 클래스를 선호하는
편이긴 하지만 역시 매니져님 추천은 항상 믿으니깐 은아님을 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입실을 하고 보니 어후 소개하신 그느낌 그대로 청순형 은아님을 만났습니다.
테이블에 앉아 있으니 오랜지 주스를 줘서 한잔 마시고는 가볍게 이야기를 2~3분 하고는 씻으러 가자고 하여 같이
씻으러 갔습니다 이빨을 닦는데 치약 남았다고 제이를 손수 닦아 주시고는 제몸을 부드럽게 씻겨주는데 아 피로감이 확
풀리는 느낌이 기분이 좋았습니다. 씻고 같이 나와서는 침대위에서 누워서 장난을 좀 치면서 이야기 하다가 서비스를
하는데 애무는 조금 서툴더라구요 열심히 하는게 눈에 보이니 귀엽긴 한데 그래도 조금 서툴러 잼싸게 뒤집기 한판하고는
제 손이 재미를 조금 봤습니다. 아래 위로 키스도 하고 가슴도 이쁘게생겨서 만지니 엄청 탱글탱글 하니 가촉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플레이를 했는데 요 귀여운 은아님이 엄청 나오더라구요 ㅎㅎ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느낌도 좋고
시원하게 즐달하고 나와서 또 씻겨주시고는 가볍게 포옹 하고는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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