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간이 안맞다가 어찌어찌 저녁에 시간이 비어서 바로 전화 ㄱㄱㄱㄱㄱㄱ
사실... 여기 한별 매니저 후기 본 터라 한별 매니저 보려 했는데...
출근 전에 출근이 확실치 않다 하여... 다정 매니저 된다는 실장님 말에 살짝 의아 했습니다...
후기가.. 어딨는거야....ㅠㅠㅠ
일단 실장님을 믿는다는 부담을 한번 드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다정 매니저 출근시간인 8시까지 기다렸죠.
의정부로 ㄱㄱㄱㄱ
그날... 진짜 엄청 춥더군요...
손이시려워서 담배도 못피고 입성!
처음에 들어갔는데.. 응? 너무 어두운데...
들어가서 조명있는데에서 봤더니... 음...
김새롬 싱크 있네여.
수지와 아이린을 주장하지만, 거의 없습니다. ㅎㅎㅎ
김새롬이면 어딥니까 ㅎㅎㅎㅎㅎ
바람직하죠.
담배 한대 피는데 춥지? 하면서 허벅지 사이로 제 손을 가져가는데,
진짜 저 동상걸릴 정도로 차가웠는데... 좋았습니다.
담배 한대 같이 피구 나서 얘기 좀 하다 씻고 따뜻한 이불속으로 쏘옥 ㅋㅋㅋㅋㅋ
애무는 참 잘합니다 혀를 잘써여 ㅎㅎㅎㅎㅎㅎㅎㅎ 혀의 중요성은 다들 아실겁니다 ㅎㅎㅎㅎㅎㅎ
제가 수염을 잠깐 길러야 되는 사정때문에역립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하고 받기만 한 상태에서
바로 본게임으로 여상을 시전.
좋았는데, 이상하게 오래가더라구요.
어라? 오늘 오래가네 생각이 들어서 체위를 바꿨죠.
바꾸자마자.....ㅠㅠ....;;;
이노무 동생 칠칠치못하게... 변덕이 죽끓듯합니다 ㅠㅠㅠ
민망해서 담배한대 피는데 뒤에 와서 좋았다고 하더군요 ㅎㅎ
아닐 거 알지만서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ㅎㅎㅎㅎㅎ
말투부터 행동이 적극적입니다.
가슴이 살짝 작은 느낌이지만 전체적인 몸매는 좋고
저는 아담한 가슴을 좋아하기떄문에 오히려 좋았습니다.ㅎㅎ
아 너무 제 느낀점만 얘기한거 같아서
키는 한 160쪼끔 넘는 듯 하고 발음이 살짝 혀짧은 소리가 섞여있습니다.
대화도 다 잘 받아주고 주도적으로 하는 스타일입니다.
살짝 일을 즐기는 스타일같아여 ㅎㅎㅎㅎㅎ
시체족도 즐길 수 있으실거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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