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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평촌 line
아가씨 예명 : 수민
오피 매니아 옵들 참으로 반갑습니다.
저는 핸플에 서식하는 핸플매니아 프리티맨입니다.
핸플에 정말 몇 년만에 방장님이 부임 하셔서
이젠 방장님이 계신 것만으로도 든든하고 행복한데
오시자 마자 넓으신 네트웍으로 많은 이벤트를 해 주시고 계십니다.
특히나 탐나다 핸플방장님의 부임 축하와 핸플의 부흥을 위해
레디방장님께서 무료권을 선물 하셨고
탐나다 핸플 방장님께서 저에게 당첨의 영광을 주셔서
정말 오랫동안 꿈에 그리던 OP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무료권을 제공 해 주신 레디 방장님과 탐나다 방장님
그리고 평촌 line 대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무료권을 받고 평촌 line의 라인업을 꼼꼼히 분석 해 보았습니다.
웬 이쁜 와꾸녀들이 이렇게 많은 지...
그 중 김소현을 닮았다는 수민양을 콕 찝어서 지명하고 평촌으로 떠납니다.
OP에선 과연 +3의 수준이 어느 정도일까 기대 하면서
언니가 있는 곳으로 가봅니다.
첫 대면한 수민 언냐는 정말로 민간인삘이 흠뻑 묻어나는 이쁜 와꾸의 여인네였습니다.
적당한 키에 슬림한 몸매 또한 김소현과 많이 닮아서 어여뿐 그런 언냐더군요.

첫 만남이라 어색하고 낯을 좀 가릴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상냥하고 밝은 미소를 머금으며 대화력도 아주 좋은 친근한 느낌의 언냐더군요.
우리 이쁜 수민양과의 담배 타임과 부드러운 토크...
초면엔 바로 요 대목에서~
즐달이냐 아니냐의 승부가 난다고 보심 됩니다.ㅎ
아주 깨끗히 꼼꼼하게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그녀가 제 옆으로 와서 안기며 애인모드를 발동합니다.
그녀의 모든 조건이 마치 애인같은 느낌이었는데
침대에서의 행동도 역시나 애인 같습니다.
정말로 아주 오랫동안 여인의 몸을 탐하지 못한 관계로(오래 굶었습니다)
바로 짐승 모드로 변할까 했는데...
수연양을 포근히 안고 있으니 그런 생각은 안드로메다로 보내 버릴 수 밖에 없더군요.
이제 그녀의 이쁜 입술을 먹어 봅니다.
첫 경험하는 여친처럼 수줍은듯 시작한 키스가
어느새 서로를 원하는 눈빛과 진한 키스로 변해 갑니다.
이제 그녀 위로 올라가 분홍빛 유두를 한입 먹어보니
그녀의 입에선 벌써 탄식이 흘러 나오기 시작하는데...
아주 부드럽게 그녀의 가슴과 유륜, 유두를 맛깔나게 먹으며
애무를 해 보니 그녀의 흥분도가 점차 올라감을 직감합니다.
드디어 그녀의 계곡으로 남하하여
앙증맞고 이쁘게 생긴 꽃잎의 좋은 향을 느끼며
입술과 혀로 진입을 해 봅니다.
그간 핸플에서 쌓은 내공의 보빨을 시전하니
수민이가 격한 반응을 보입니다.
정말로 순수하고 깨끗한 조신한 이미지의 여인이
몸이 뜨거워지니 요부로 바뀌는~
남자들이 제일 좋아라 하는 타입이죠.ㅎㅎ
달구고 또 달구고
마음을 실어 그녀의 봉지 애무를 지속하니
곧바로 그녀의 봉지 안에선 세상에서 가장 맛나는 청정수
아니 꿀물이 콸콸 흘러나옵니다.
그녀의 신음 소리가 방안에 울려 퍼지는데 이거 참 흥분됩니다.
그녀의 반응과 신음에 자지는 불기둥이 되어 버리고
이제 그녀가 제 위로 올라 와서 꼭지를 애무해 주는데
전기 스파크가 팍~팍~...
한참을 번갈아 해 주다 남하하여
사타구니 사이로 혀를 넣고 핥아 주는데
이것 또한 황홀경으로 몰아가 줍니다.
불알을 핥아주는 그녀의 모습이 왜 이렇게 이뻐 보이는지
불알애무 아주 잘 합니다.
그리곤 그녀의 작은 입으로 긴자지를 물고는 BJ~~~
아주 능수능란한 BJ는 아니지만 그것도 좋습니다.
근데 위에서 그녀가 제 꼭지를 빠는데
제 다리 위에 뭔가가 뚝 뚝 떨어짐을 느끼게 되는데......
한 번도 아니고 서너번의 물방울 떨어짐 현상
이런 현상의 정체는 무엇일까 궁금해 하고 있는중
수민이가 제 위로 올라 오더니 장비 착용하고 곧바로
수직 낙하 삽입을 하며
첫 삽입에 대한 쾌감으로 신음을 또 내기 시작합니다.
그녀는 살포시 눈을 감고 그 느낌을 즐기는 듯 합니다.
이쁜 여인네의 얼굴과 가슴 그리고 몸을 연신 애무해주며
그녀의 오르가슴을 유도 해 봅니다.
이제 턴해서 제가 남상으로 다시 조심스럽게 삽입해서 하나가 됩니다.
부드럽게 찔러주니 역시나 그녀의 탄식은 계속되네요.
수량 풍부하고, 아니 넘치고
쪼임 좋고
또한 그녀의 봉지안에선 뜨거움이 느껴질 정도로...
암튼 그녀와는 최고의 궁합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참을 남상으로 교감하다
그녀를 뒷치기 자세로 돌려
뒤로 빽어택을 하며
그녀의 격한 신음 소리와 하나가 되어
리드미컬하고 격렬하게 마지막 라인을 향해 질주합니다.
끝 없이 올라가는 쾌감의 에스컬레이팅~~~~~~~
온 몸에 전율이 흐르며 몸안에 쌓여있던 모든 것을
그녀의 뜨거운 동굴안에서 분출해 버립니다.
수민아~
오빠가 빼기가 싫다.
정말로 그렇더군요.
이대로 멈추고 싶은...
수민이와 함께한 시간이
너무도 아름답고 황홀했고...
뜨거웠던 추억으로 오래 남을 듯 합니다.
수민 왈
"나 아까 오빠가 거기 애무해 줄때 정말 많이 느꼈어"
이게 아까 제 다리 위에 뚝 뚝 떨어졌던 그 무엇의 정체였습니다.
평촌 라인의 수민(+3) ~ 닥추합니다!
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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