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소미랑 즐겁게 하고 또 다시 생각나게 되네요.하지만 소미씨도 좋지만 새로움을 추구하는성격이라..다시
뒤적뒤적 하다 맥심에 딱 나의 민간삘에 색끼쩌는앵두씨 발견~
왠지 사진만으론 모르지만 느낌이 너무 좋았다. 한번 느낌을 믿고 사장님께 전화하여 설명듣고 바로 ㄱㄱ하였다
벨을 누르는 순간까지 문이 열리는 순간 ㅎㅎㅎ 좋네요^^
쇼파에 안자 조곤조곤 예기를 나누고 샤워서비스 맞추고 앵두 메니져가 따라 들어 오네요. 살짝 언니같은느낌은한데 음... 색끼있는언니면서 화장끼없는 그런느낌이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우니 앵두가 저를 꼭 안아주고
시작합니다. 너무 빠르게 폭풍으로 첨부터 시작하다 참지못하고 바로 싸버렸네요... ㅋㅋㅋ 기분업
총평 (상중하)
와꾸 상중(살짝 이목구비있으며 성형느낌이 살짝나지만 이쁜축입니다)
마인드 중(마인드는 솔직히 그냥 보통 무난한편이었습니다)
스킬 상(스킬은 확실히 좋아요!! 특히 bj 진짜 개쩝니다 bj좋아하시는분은 강추)
이상 앵두언니의 리얼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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