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평촌궁
아가씨 예명 : 파아
11월에 집에 간다는 파아를 예약하고 방문 했습니다.
샤워실 공사로 안쪽 룸과 안쪽 샤워실 사용했네요..파아를 보는 즐거움으로 기다립니다.
잠시 후 파아 입장하네요... 보자마자 키스 살짝 하고 침상에 걸터 앉아서 짧은 영어로 언제
가느냐고 하니 13일 ...헉 ㅡㅡ;;
오늘이 마지막일듯합니다. ㅜㅜ
에효... 진짜 마지막 보는거라 괴롭히기 싫어지네요...!!
누워서 BJ 받고 역립 살짝 하고 뒷하뵷 열심히 집중하여 금방 발싸 했네요...
그냥 안고 있었네요...아쉬움으로 머 가져간 선물도 없고....
키스하고 쓰담쓰담 하며 태국 돌아가서 잘 지내고 잘 살라고 했네요...
그렇게 시간 되서 살짝 포옹하고 보냈네요..
시간이 없습니다....보실분은 이번주 일요일까지 보세요...
돌아 가면 좋은 일 하면서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또 새로운 친구를 보며 즐달 해야 하는데 파아 처럼 정이 가는 친구가 빨리 생겻으면
좋겠는데....총알도 별로 없고 시간도 별로 없어서...ㅎㅎ
모두 즐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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