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오피
업소명 : 시그널
방문일자 : 명절연휴
파트너 : 라희+3
후기 :
할짓없는 연휴 집에만 박혀있으면 뭐하나 싶어 급 폰을 들고..
여기저기 찾아보다 예약을 하려는데 역시 주말은..
예약하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ㅜㅜ
제가 맘에 드는 언니들마다 예약이 안된다고..
포기하려던 찰나 느낌이 팍 오는 언니가있어 폰을 붙들고 전화를 하는데..
유레카!! 마지막 남은 한타임의 영광이 저에게 왔습니다ㅜㅜㅜㅜ
설레는 맘을 진정시키고 얼마 남지않은 예약시간의 압박에 서둘러 출발합니다!!
근처 카페에서 스무디 두잔을 사들고 언니가 있는 방문을 조심스레 노크했는데..
와…와……우와!!!!!!! 미친몸매의 언니가 저를 반겨줍니다ㅜㅜ
뭔가 돈이 아깝지 않을거같은 느낌을 받으며 입장ㅋㅋ
저를 보고 언니가 환하게 웃어주길래 저도 환한웃음으로 답하려는데.. 이런
제 손에 들린 스무디를 보더니 더욱 환하게 웃습니다ㅜㅜㅜ..
그러면 뭐 어떻습니까 우선 점수를 조금이나마 땄다는 생각에 기쁩니다!
앉자마자 언니가 하는말.. ‘우와 오빠 키 엄청크다~~’
너도 커보이는데? 넌 몇인데? 하니 162이라고 합니다.
그거보단 커보였는데 비율이 좋아서 그래보였나봅니다ㅋㅋ
긴장되는 마음에 담배피우냐 물어보니 담배는 안피운답니다.
저는 매너있는 남자이기때문에 저도 흡연욕구를 참았습니다.
욕구야 나중에 침대에서도 충분히 풀수있으니ㅋㅋㅋㅋ
사이좋게 스무디를 마시면서 얘기를 하는데 언니가 생긴거와 다르게 애교가 넘칩니다ㅜ
와꾸를 짚고 넘어가자면 배우 강성연씨가 보입니다.
왕의남자에서 장녹수역으로 나왔었죠.. 그때 강성연씨 참 좋아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배우님과 닮은언니와 곧 달릴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꼴릿꼴릿ㅋ
대화좀 나누다 샤워후 침대에 안착..
언니가 씻고 나오길 기다리는데 5분이 50분같았습니다ㅜㅜ
드디어 언니가 제 옆에 눕는데.. 눕자마자 저에게 부드러운 터치를..
최대한 흥분감을 억누르고 있는데 그때 언니가 저를 쳐다봅니다..
왜? 물으니 오빠.. 난 오빠가 해주면 더 좋을거같아…
그 말을 듣자마자 제 자제력은 저멀리 날아갔습니다
바로 언니를 눕히고 지금껏 쌓아온 스킬들을 모조리 써봅니다
제 노력에 답이라도 해주는듯 엄청난 반응이 터져나오는데
와.. 정말 굉장했습니다..ㅋㅋㅋ엄청난 활어였습니다.
이런 언니를 왜 이제야 만났는지.. 그날의 30분간의 후유증이 아직도 가시질않습니다..ㅜ
저는 무조건 재접입니다!!!!
몸매, 리액 중요하신 분들은 무조건 접견하셔야한다고 말하고싶습니다ㅋ
모두들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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