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화정 좋은날
아가씨 예명 : 진희
내상입고 운기조식(?)을 할때 찾는 폐관수련 장소인 좋은날...
몸이 무겁고 지친 날에는 어김없이 찾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이번 접견관리사는 진희...
좋은날 기본연식에 슬림한 몸매의 그녀는 특이하게도 맛사지할때 토시를 끼운다는 점입니다.
처음에는 토시천이 이물감도 들었지만 요즘은 더 좋은 듯합니다.
생각보다 마사지가 훌륭하여 만족도가 높은 분이기도 하죠.
특히 부드러운 마사지를 시전하는것 같은데도 희한하게 압이 낮은 편이 아닌, 내공있는 마사지를 시전하는 언니입니다.
사실 마사지를 패스할때도 많은 편인데 묘하게 마사지를 거부할 수 없게 만드는 분입니다.
마사지로 나른한 몸이 잘 안 움직여질 때면 알아서 서비스를 해결해주는 오토매틱(?)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분이기도 합니다.
뭐랄까... 게걸스럽지 않은 혀놀림에, 손끝이 자극적인 엉덩이 마사지에 감각이 충만할 때 본인만의 스킬을 시전하는 분이기도 하지요. 좋은날 기본연식에 의젖만 감안한다면 아주 좋은 관리사임에 틀림없습니다.
육덕글래머보다 슬렌더형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한국어패치 되어있으니 더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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