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타지역의 오피에이어서 두번째로 오피를가게됐네요
제가 시체족이라 그동안 안마위주로가다가 와꾸좋은분과 즐달좀해보려구 오피를가게됐네요 각종후기와 프로필을 참고해보니 연수씨가 끌리게되네요 비록 본명은아니겟지만 한때 좋아했던 여자분과 이름이 같아서 이렇게 3박자가 맞아떨어져서 지명하게됏는데 늦은시간 갑작스레 지명한바람에 무려 2시간이나 기다려야되는상황이라 결국 피씨방 편의점에서 때우다가 입소하게됐네요일단 방배정은 받지않은채 알려주신 층에서 대기하면 실장님이나온다카는데 20대초중반으로 보이는 앳된 훈훈한 실장님이와서 친절히 설명후 인증절차에 통과후 드뎌 연수씨보러 들어갔는데 역시 후기와 프로필대로 얼굴이 연예인마냥 씨디한장에 가려질정도에 키는 그리크진않지만 특유의 작은얼굴땜시 황금비율에 백옥같이 흰피부에 앳된 20대초반의 이미지라 순간 기대이상으로 좋았네요 얼굴만 작다고 무조건 다 이쁜건아닌데 와꾸도 제눈에는 평균이상인듯요 실은 이전갓엇던 오피에선 몸매 마인드 다조앗으나 프로필상의 24살보다 나이가 꽤 더 들어보여 아쉬웟엇는데 그 타지역분과 같은 24살에 같은 플러스3인 연수씨는 20살같은 피부와 여리여리한 이미지인지라 그분과 달라도 너무달라서 너무조앗네요 한가지 슴가는 조금 빈약한거랑 몸에 그림이 잇는거빼고는 제 관점에서 완벽햇습니다 슬림에비해 히프는 나름 빵빵해서 뒤태가 예술이라 뒤치기 황홀했네요 전혀 이쪽세계와는 몬가 어울릴것같지않은 순수하고 여린이미지에비해 흡연과 몸에 새겨진그림하며 첨에는 무표정에 도도해보엿지만 시간이갈수록 말이많아지며 반전매력도 한몫했네요 그치만 먼저 덥치고 서비스 스킬이 뛰어난건아니라서 저같은 시체족에겐 아쉬운대목이였네요
물론 와꾸녀와 연애를하는것만으로도 즐달햇다봅니다
너무 긴장한탓인가 제가 흑심을 품고있던 여직원과 너무닮아서긴장해서인지 요새 과로해서인것도있고 너무 늦은시간에 예약이된지라 피곤햇던것도있고
제가 시체족이라 초반에 알아서 덥쳐줄걸 기대한건지 첫만남인지라 서로에대해 알아가며할려다가
너무 대화위주로만가다가 시간을좀 허비햇던 바람에 결국 발싸를못하는 불상사가생겻네요 위로하며 달래주었지만
제가 컨디션조절을못한것도있고 안마방같은 시체족 분위기에 익숙햇던탓에
그리된것같네요 담번엔 컨디션조절잘해서 반드시 안에다쌀겁니다 집에서도 걸어서 10분 거리라 언제어느때든 부담없이 볼수있고 씨디한장에 가려질만한 얼굴과 백옥피부 해맑게 웃는 미소 그리고 요즘 직장에서 제가 흑심을 품고있던 여직원과 흡사한 와꾸 작은얼굴하며 애기같이 뽀얀피부하며 진짜 똑같네요 담에보게되면 사진이라도 보여주면 본인도 놀랄듯요 그리고 예전 첫사랑 이름과 같은 예명이라 아직도 못잊겠네요 제 집에서 걸어서 10분거리밖에안되는곳에 이런분이 계신다는것도 상당히 흥미롭고 묘하네요
이상 허접하고 긴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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