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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안양평촌궁
아가씨 예명 : 파아
지난 주 후기네요.. 4번 보고 이제 다른 친구를 보려고 전화를 합니다.
하지만 전화를 하면서 먼저 파아가 몇시에 되는지 묻고 있는 나...ㅡㅡ;
너무 늦으면 다른 친구 보려고 했는데 7시, 8시 다 된다고 하네요..
바로 7시 예약하고 다른 친구 보려고 했던 마음은 없어 졌습니다.
에효.... 열라 빨리 씻고 똥꼬도 빡빡 씻고 기다립니다.
어~ 10분 정도 늦게 오네요... 전 타임이 길어 졌나보네요.
들어 와서 웃는 모습 보기만 해도 좋습니다.
오늘 이후 이쪽으로 오기 힘든데... 파아를 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뜻을 전달 하니 그냥 웃네요.... 제가 진상이었나...!! ㅎㅎ 뜻 전달이 잘 안된 듯 하기도 하고 ㅜㅜ
안고 키스 하며 옷을 벗기고 무픞에 앉히고 더듬 더듬 하는데 제 똘똘이가 파아 거기를 자꾸 찌르나 봅니다. ㅎㅎ
어찌 어찌 구멍 구경이라도 하려고 하는데 물기가 없어서 실패 ㅎㅎ
업드려서 똥꼬 후비는거 오랜만에 받아 보고 BJ도 시키고 제가 역립도 정성껏 하고 똥꼬도 해 주려고 했는데
역시나 손으로 커버 하네요.
역립 열심히 하다고 부비 좀 하다고 뜃 하뵷이 하고 싶어 하뵷 하뵷 하는데 미끄덩이 된 듯한...된듯한..
제 똘똘이 작아서 끝에만 살짝 ㅎㅎ 궁딩이 빵빵하여 안들어 가네요.. ㅜㅜ;;
그래서 살짝 미끄덩 되니 열심히 힘을 줘 보는데 슴살의 궁딩 힘이 장난 아닌네요.. ㅡㅡ;
그냥 앞으로 하뵷 하면 이쁜 얼굴 보면서 가슴 살살 만지며 느낌이와서 배에다 쏴아~ 했네요
돌아가기 전 한 번은 더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But 그러나
또 괜잖은 친구 오면 바로 잊고 열심히 달리겠죠!!! 시간 되면 ㅎㅎ
모두들 즐달들 하시고 좋은 친구들 많이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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