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김포 골든타입
아가씨 예명 : 다정 +3
후기를 쓰면 수많은 경쟁 할 여탑 옵님들이 생겨서... 예약 압박이 생길까 두렵지만...
재접견 가능성이 99%에 훌륭한 언니 다정언니 후기를 남깁니다.
일단 원가권을 하사해주신 레디님과 친절한 김포골든타입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수요일에 회사 대표가 강릉에 올림픽을 보러 가신 관계로 저도 외근한다고 뻥을 치고
평일 대낮 1시에 업장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위치는 실장님이 자세히 알려주실터이니 생략하고..
다만.. 주차는 안되는 거 같습니다.
주변 공영주차장이 있기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만... (딱 하나 아쉬운 점입니다.)
원래 하루 전에 방문하고자 했으나 예약이 가득하다는 실장님의 말씀에 다음날로 미루고
수요일 1시를 목표로 업장으로 향했습니다.
1시에 도착하여 실장님의 안내를 따라 오피스텔까지 약 도보로 75M정도 이동하고
실장님께 계산을 마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입장..!
일단 첫인상은 훌륭하고 복장이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깊은 슴골이 훤히 보이는 검은 원피스라...
야릇하더군요.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데 타지역에서 일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업장 홍보에 보면 타지역 에이스를 영입했다고 하시는데 아무리봐도 에이스 였을 것 같습니다.)
샤워를 꼼꼼히 시켜주는데 뒤에서 백허그로 쫙 안아주는게 물컹하니 참 좋더군요
어지간하면 샤워서비스도중에는 언니를 괴롭히지 않는 편인데...
그날 만큼은 괴롭히고? 아니 이뻐해주고 싶다는 충동이 강하게 들었지만..
흥분을 살짝 가라 앉히고 침대로 이동하였습니다.
콘과 젤을 배게 옆에 살며시 위치 시키고 언니의 훌륭한 BJ를 받으며 힘이 잔뜩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하마터면 마무리 될뻔 했지만 위기를 잘 넘기고
역립을 시도했는데 젤은 왜 준비한건지? 금방 촉촉해지는 언니의 그 곳..
언니 다리를 11자로 모으고 천천히 넣어보았습니다.
젤 따위는 필요없는 충분한 수량으로 흥분도가 한껏 올랐습니다.(개인적으로 젤쓰는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금방 쌀뻔했지만 언니를 조금더 느끼고 싶기에 대한민국 올림픽 팀을 잠시 떠올리며 참아보았지만...
노력은 수포로 돌아가고...
장렬히 전사하였습니다.
끝나고 나오는데 언니에게 "정말 좋았다. 고맙다"라고 하고 나오는데
언니도 물론 서비스 멘트겠지만 "저도요..."라고 하는데... 아 이거 연장해야되나 하는...
순간 망설임까지 생겼네요..(현찰을 안 찾아 가서.. 포기..)
-----------총평------------------
재방문의사 99.99%
만족도 123.54%
어지간하면 한번본 언니 다시 안보는데..
다정언니는... 꼭!! 다시 볼 예정인데...
예약압박 생기면 안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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