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날 친구들이랑 모여서 밥먹고나니
갈때도없고 전화해서 예약잡는데 친절한 실장님이 수빈 매니저추천해주네요
별 기대감없이 들어갔는데
몸매 시원시원하게 잘빠졋네요
첫인상이 좀 도도해보일거같아서 좀 걱정했는데....
서로 넘나 어색해서 뻘쭘뻘줌 담배피는데
대화몇마디해보니 되게 착한친구네요 대화잘받아주고 대화할때 아이컨택해주는데
기분이 괜시리좋아졌네용ㅎㅎ
서로 샤워끝마치고 올라와서 애무해주는데 느낌은 와,....잘..빤..다
바로 콘장착하고 하는데 몇분못하고 바로 해버렸네요......
어릴때 무용해서 자기 쪼임이 좋다고 햇는데
정말 쪼임이 좋네요...
매니저조차 ㅋㅋㅋㅋㅋ 당황해서 눈커짐;;;;;;;;;
넘나 민망해서...고개숙이고있는데 토닥토닥해주네요
그래서 제가....
업소언니들이 나를 좋아하더라구....조루라.......
하니 빵 웃네요
그뒤 계속 얘기하다가 씻구 옷입구 명절이라서 세뱃돈 주고왔네요 ㅋㅋㅋ
대화만으로도 힐링됬던시간이였네요 감사합니다 (__)...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