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하나
정말 오래간만에 망고를 갔습니다...
그간 망고도 올바른 시설을 찾아 여기저기 옮겨다니고...
이번에 이사를 한곳은 샤워실이 하나씩 있는곳이라 참 편하더군요...
항상 망고는 실장님의 추천으로 달려본지라..이번에도 실장님의 추천을 받습니다..
하나언니 라고 엔엡이랍니다...
하긴 망고에서 엔엡은 나에겐 의미가 없더군요... 한동안 안가서 아는 언니가 없었습니다..
방안에서 샤워를 하고 잠시후 하나 언니가 들어오는데 첫 인상이..
태국언니라기 보다는 포루투갈쪽 언니 라는 느낌이 살짝 듭니다...
태국언니들도 워낙 혼혈이 많아서 그 속사정은 모르지만 처음 본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하나 언니의 실루엣은 날씬합니다... 야시시한 검정슬립을 입고 들어오는데...
허거덕~!! 날씬한 몸매에 한아름 뭔가를 안고 들어오는듯한... 하지만 그거슨.....
하나언니의 젖입니다...
그게참.... 솔직히 하나언니 보고와서 어떤분의 후기를 보고 의젖이란게 맞다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게 뭔소리냐면... 하나언니를 봤을때 상당히 슬래머...한 몸매인데...특히나 가슴 부분에서
나름 상당한 고민과 의구심이 들었던게 사실입니다..
그래...!! 이정도면 이런 체구에서 나올수 없는 가슴이야~!! 라고 생각했다가..
하나언니 가슴을 물빨하고 만지면서 어라? 이건 의젖이 아닌것 같기도하고...
이런 고민을 하다가 끝내 확정을 못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어떤 회원님의 후기를 보니 의젖이다
라고 단정을 지으셨더군요... 그래서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나름 의젖 감별사 1급 자격이 있다고 자만하던 제가 이건 자연산일까? 아니면 병원에서 구매한걸까?
확정을 내리지 못한게
정말 의젖이라면 비싼 곳에서 비싸게 아주 인공젖 수술의 장인이 했다고 말할수 있을정도로
티가 안납니다..
일부러 테두리도 만져보고 이렇게 저렇게 만져보았는데... 제가 감이 떨어져서 인지... 여튼,,,
후기가 하나언니 가슴으로 가득 찼군요... 그만큼 가슴이 아주 앗쌀합니다...
그에비해 몸매는 슬림한 쪽이구요..
서비스는 뭐... 할건 다하는데 이제 막 시작한 언니라 그렇게 능숙하진 못합니다..
뭐... 지금 후기가 올라가는 이 시점에선 어느정도 숙달이 되긴 했겠죠...
그래도 하나언니가 생긴것 처럼 아주 착한 편이라고나 할까요..
마인드가 썩 좋습니다...
경험상 태국에서 처음 들어와서 일하는 언니들이 대부분 착하고 마인드 들이 좋은편이죠...
그러다가 우리나라 이곳 저곳을 떠돌면서 오버스테이가 되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마인드가 개판이 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하나언니는 이제 들어온지 한달도 안됐다고 하니 아직은 순수할때죠...
마인드 좋고 능숙하지는 않지만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고 하면
생글생글 웃고 분위기 잘 맞춰주고.. 참 착하다고 평가할수 있습니다..
단점이란게.. 치아교정기를 하고 있는데... 아마도 교정기 빼고 나면
인물이 확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네요..
지금도 살짝 포루투갈 ? 스페인? 이쪽 언니들 삘이 나면서 큰눈에 와꾸가 나쁘지 않습니다,.,
와꾸 부분은 아무래도 주관적이니까 각자 해석들 하시구요...
냉철하게 객관적으로 짜게 점수를 줘도 와꾸 내상은 아닐겁니다...
가슴매니아나 슬래머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셔도 될듯합니다...
어째 후기를 쓰다보니 쓰잘데기 없이 가슴 얘기를 주로 하게 되었는데..
제 생각으로 이정도 언니면 뭐 괜챦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간만에
망고 후기도 써볼겸... 겸사겸사 쓰게 되었습니다...
또 가보고 좋은 언니 보게되면 꽝없는 정확한 후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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