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를 보러 한달전에 갔었습니다.
꽤 먼거리였고 이때가 첫 소녀시대 방문으로 기억합니다.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웃으면서 받아줘서 기분이 좋았어요
바로 간단한 대화를 하는데 알로에 주면서 조근조근 말하네요
조금 많이 피곤했는지 지쳐보이는 기색이 있었지만 열심히 대화해주고 샤워하고 바로 누웠는데 꼭 안아주는데 탱탱한 ㄱ가슴이
느껴지고 여자친구같은 느낌이라 뭔가 좋았습니다.
마무리 후에도 자기 졸리다면서 남은시간 안아주고 조금 누워있었습니다. 그후 간단히 씻고 나왔습니다.
굉장히 이쁘고 몸매가 좋아서 좋았습니다ㅎㅎ
한번 재 접견해야겠어요 첫 소녀시대방문으로 너무 좋아서
계속 믿고 찾게 됬습니다. 벌써 몇번갔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ㅎㅎㅎ
갈때마다 분당사는게 아니라서 조금 기름값이 많이 들지만
일하다가 일탈하기 너무 좋은 매니저입니다
또 놀러 갈게요
마인드 조음
몸매 개조음
얼굴 조음
연애감 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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