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설이라 친구들 만날시간이없어서
친구들과 설전에 한번 모여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5명이서
마셨구요 술도 오랜만에 마시는것도있지만 술먹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일찍 취하더라구요 저뿐만 아니라 친구들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술자리가 일찍 끝나서 그냥 집에가기는 아쉬워서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친구한명이 괜찮은곳이있다고 놀이터라는 업소에 가자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뭔지도 모르고따라갔다가 나중에 도착하고서
실장님 만나뵙고서야 눈치를챘어요ㅎㅎ 조금둔한편이라 5명
다같이 결제후 바로 입장하였습니다 방입장후 시호매니저가 인사하시는데
섹시하시더군요 들어가서 목말라서 물한잔 마시고 양치후 샤워를 하고나왔습니다
그렇고나서 시작되는 애무 갑자기 훅들어오셔서 움찔거렸어요 몸이 후끈후끈해지더라구요
애무받다가 급꼴려서 자세를 바꿔 앞으로 시작합니다 아 몸매 좋으시더라구요
한15분정도 열심히했나. 위험해서 자세를 바꾸자고했어요 위로 올라오시더라구요
그렇게 위로해주시면서 가슴쪽 애무해주시는데 거기서 못참겠어서 @#~@#$@#$
ㅋㅋㅋㅋㅋㅋ 정말 좋은경험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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