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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 & 일산 황용
아가씨 예명 : 소영
먼저 10월의 무료권에 이은 11월에 원가권까지 저에게 분출의 기회를 아낌없이 제공해주신 여탑관리자 및 홍대사시미 방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황용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언냐중 한명인 소영..
벌써 오늘로써 소영과의 세번째 만남이 되었네요.
아무리 완벽한 언냐일지라도 늘 뉴페이스만을 추구하는 대대장이기에 사실 소영이를 보려했던건 아니었지요~
하지만, 소영과 대대장의 긴 인연으로 한 업소의 같은 언냐 세번 초이스는
대대장의 역대달림 히스토리에서 아주 드문 케이스로 남을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각설하고, 간만에 대낮에 달리려고 전화를 하니 여자 실장님이 받으시네요.전화잘못한줄 알았네요 ㅋ
간단한 통성명과 대대장의 존재를 알려드리고, 예약문의를 합니다.
근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오늘따라 대대장이 생각했던 언냐들이 휴무에 결근에 야간조에 라인업이 그냥 그래요.
태국언냐들만 있다길래. 그냥 접고 다음에 라인업을 보고 가려다가
자꾸만 꿈틀꿈틀하는 대대장의 동생님의 반격으로
그래 가자!! 마음을 먹고 소영이 예약하고 갑니다.
가성비 위주의 까칠한 대대장의 후기중 황용 후기를 한번 쭉 보시면 알수 있듯이,
소영언냐는 늘 즐달 보증 수표라고 할수 있어요. 최소 내상일린 없구요. 연식만 감안한다면 정말 훌륭하죠~
오늘도 T에 입실하여, 대대장을 확인하곤 반갑게 맞아주는 소영이를 보며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듬과 동시에 대대장의 동생님도 같이 살며시 고개를 같이 드네요~
원가권은.. 기본이 1시간 타임부터라 시간도 넉넉해서 그런지,
본인이 가지고 있는 스킬을 대대장의 몸에 구석구석 모두 구사하며 마사지를 시전하는 소영이
거의 30분동안은 마사지만 받은거 같네요. 이어지는 서비스~
이젠 왠만한 삼각애무 따위로는 감흥도 없네요. 똥까시만 조금 받고
곧휴에 페페바르고 바로 눕히고 앞 하비욧으로 강강강 . 바로 신호가 오고 발사합니다.
소영이는 보는 대대장의 기준은. 사정도 중요하지만, 서비스 및 마사지 우선이예요~
사정후 바로 이어지는 트레이트 마크인 전립선 마시지 .. 대대장은 이게 항상 대박이네요.
오늘도 소영이의 따뜻한 손길을 이어받은 대대장은..
배출후에 체력이 급 방전되었는지.. 전립선 도중에 코를 골며 깊은잠에 들고 말았어요 ㅠ
대대장을 바로 잠들게 할만큼 미친 신비력을 가지고 있는 그녀의 전립선 마사지 ㅋ
1시간동안 꽉채줘준 그녀덕에 오늘도 매우 즐달했네요.
이렇기 때문에 소영이는 아마 지명도 많을거 같아요. 물어보니 실제 그렇하다는 느낌이구요 ㅋㅋ
소영언냐를 아직도 안 보셨거나, 궁금해 하시는 옵들이 있으실텐데.
와꾸에 크게 예민하지않고 서비스를 무엇보다 중히 여기시는 옵들..그리고 연식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 옵들.
가성비가 더 우선이라면.. 무조건 믿고 보는 소영이라고 생각하시고 보세요. 절대 후회없습니다.
물빼고 와서 바로 쓰는 후기라 지금은 솔직하게 살짝 현자타임이 있지만,
다시 올챙이들이 대대장의 육봉에 모락모락 피어나며 자릴잡는 3~4일뒤엔 또 그리울 그녀네요 ㅋ
재방문 의사 및 언냐 재접견의사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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