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부천 매리트
아가씨 예명 : 말숙이
매리트는 벌써 몇번방문했지만 글은 처음 쓰네요.. (실장님께 죄송..ㅎㅎ)
아마 원가권으로 방문한것 같은데.. 한달전쯤 9월말입니다..
항상 회사직원과 같이 가서 회사 후배는 젊은 언니를 저는 그냥 마사지 잘하고 하드를 찾습니다..ㅎㅎ
주차장은 항상 여유있습니다. 그날도 후배는 세아(?) 암튼 +1 언니였구여..
저는 머..
실장님은 살이찌셨는지 첨에는 다른분인줄..근데 얘기하다보니 같은분..항상 친절하신 실장님이에요..
말숙이 머 약간 연식은 있지만 저는 어린친구보다 연식이 있어도 마사지와 서비스를 같이 고려합니다..ㅎㅎ
연식대로 마사지는 나쁘지 않구요.. 시간을 빼지도 않습니다.
서비스는 일반적이었습니다.( 다들 아시니 각설합니다)
예전에 가을? 인가 그 언니가 마사지와 서비스도 하드했었습니다.
근데 아프다고 쉬더니 이젠 아예 빠져서 안타깝져.. 그전 언니도 있었는데 기억이...
암튼 시간 내상없이 시원한 마사지와 서비스를 받고 나왔습니다.
후배도 좋다네요.. 항상 저한테 어린친구도 해보라는...ㅎㅎ 근데 저는 어린친구 인데 기대보다 떨어지거나
대충하려해도 머라 말을 못해서 항상 나중에 후회 합니다. 그래서 잘 못하겠어요..
언젠가 궁합이 잘 맞는 언니를 만나겠져?
매리트는 믿고가는 실장님 덕분에 큰 걱정안하고 갑니다.. 다만 + 언니들이 많다는..
다음에 또 봐요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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