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막바지에 이르니
살짝 추운게 봄이 오는게 느껴지려나요.
언니를 만나러 가는 길은 역시나 가벼운 발걸음 입니다. ㅋ
문을 열고 들어가니 언니가 반겨주내요.
가볍게 인사를 하고,
언니를 접견합니다.
담배를 한대피며 담소를 나누며
스캔을 즐깁니다. 늘씬해서 보기가 좋내요.
그렇게 첫인사를 나누고,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서
깨끗이 씻고,
출발 언니 여행.
ㅋㅋ
가벼운 터치를 시작으로 해서
출발합니다.
거친 숲을 지나 계곡까지 이어진
도끼 계곡을 탐험해봅니다.
쫙 찟어진게. ㅋ
일품.
진입을 할 땐 꽉 물어주는게
아주 지대로입니다.
들락거리며 인사를 드리고,
피치도 올려봅니다. ㅋ
옆에서도 해보고, 뒤에서도 해보고,
포개서도 해보고,
할 거 다해보내요.
신호가 와서 있는 힘 껏 다 쏟아 붙고 마무리합니다.
기분 좋은 발사였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