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병점 이이아로마
아가씨 예명 : 묘묘
외근길에....다른 지역의 건마 탐방 가봅니다.
가장 가까운!! 병점 이이아로마...예약하고 입장~ 위치는 괜찮으네요 밝고 건전해보임 ㅋㅋ
60분과 90분이 만원 차이이네요... 갸웃하며 90분 예약..
공동샤워장입니다. 카운터에서 수건 한장 받고....시설은 뭐 그닥이요...ㅠ
엎어져있으니 관리사 들어옵니다. 이름이 묘묘라고 하네요. 와꾸는 그냥 저냥 슬림합니다.
그런데 이 아가씨 한국말을 전혀 못해요 ㅠㅠ 마사지도 소프트 합니다.
압이 조금 부족하기도 하고 뭔가 잘배운 느낌은 아니네요.
아로마 코스였으나 오일은 없습니다. 입술의 느낌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구석구석 다니네요.
마무리는 손으로.. 그러다 어김없이 손가락 3갸를 펼칩니다. 노노노노 그냥 손으로 마무리 받고 다시 수건받아서 샤워 ㅋㅋ
근데 어라? 시간이 ㅠㅠ 한시간 남짓 이네요. 60분과 90분의 만원차이는 이래서인걸로 ㅋㅋ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 다니던 곳이 좋네요.
내상기까지는 아니지만 조금 아쉬운 느낌은 있었습니다.
실장님은 친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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