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김포 골든타임
아가씨 예명 : 미선
안녕하세요~ 이탈리안소시지입니다.
여탑 가족 여러분 새해福많이 받으시구요
레디방장님과 김포 골든타임 실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연휴때라 그런지 동네가 상당히 조용했고 한적한 느낌이 물씬
오피라기 보다는 수학여행 온 느낌이랄까
제가 만나본 매니져님은 미선님인데요 ( 매니져님 성함이?? 이랬더니 상당히 어색해 하시더라구요)
첫인상은 선해보이고 귀여운 인상의 룸필인상입니다 .
강한 인상이 아녀서 큰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
노크후 문을 열었을때부터 , 헤어질때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응대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그 누가 웃는 얼굴에 돌을 던지랴 라는 속담이 있죠)
옷을 좀 얇게 입고 가서 그런지 , 손이 좀 차가웠었는데
입실하자마자 제 옆에 찰싹 붙어서 아이컨택을 하며 따뜻한 무릎과 무릎사이를 내어주었습니다.
따뜻한 손을 녹일겸 제가 미선님의 피부 이곳 저곳을 터치해보았는데요
피부가 쫀쫀하고 보들보들 했습니다 .(목소리랑 대화체가 상당히 애교넘침 )
가슴은 B+ ~ C 의 느낌이 물씬 / 한손에 잡히지 않았어요
간단한 대화후에 저보고 옷 벗고 샤워같이 하자고 하더니
저보다 옷을 빨리 벗네요 . ㅎ ㅎ 먼저 들어가서 따뜻한 물 온도 조절을 해두는 센스
탈의를 한 후 샤워실에서 보니 몸매가 좋아요~
키는 161~2정도 되지만 가슴과 힙이 뙁!!
바디워시로 제 몸을 이곳 저곳 씻겨 주더니 , BJ를 해주었는데
초면에 낯을 가리는 제 얇은 소시지도 천장을 바라보게 하는 스킬을 소유하엿습니다.
(부드럽고 적당한 압을 사용하는 BJ)
< Only 女탑>
침대에 누웠더니 , 부드러운 키스부터 시작해서
제 몸 이곳저곳을 탐닉하기 시작합니다 .
애무해주는 걸 좋아하는 느낌이랄까 ?
숨소리도 거칠어지고 , 몸도 뜨거워진 아랫쪽을 살짝 만졌는데
쫀쫀하고 , 찐득한 액체가 흐르기 시작
제 실고추도 약간의 쿠퍼액이 ㄷ ㄷ 아까보다 그나마 조금 더 커짐
69자세로 역립을 시작하다가 키스후 저도 꼼꼼하게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
(목덜미랑 가슴 그리고 사타구니에서 움찔움찔)
첫 인상에서 말씀해드렸듯이 미소를 잃지 않고
상대 파트너에게 배려하며 잘 맞춰주려고 노력합니다 .
체위를 바꿀때마다 손이나 입으로 제 소중이를 애무해주었고
제가 느끼는 역립감도 매우 좋았습니다 .
쫀쫀한 쪼임과 떡감 역시 일품이었어요~
첨 입실할땐 추워서 움츠러있었는데
마지막 침대위에선 땀을 비오듯이 쏟아 내며 ,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
설날 연휴에 그 동안 쌓여왔던 스트레스를 풀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재방문 예정입니다 !
미선매니져에게 허락을 받고 인증샷!!
얼굴 가리게 찍다보니 , 본의 아니게 업소 프로필 사진처럼 앵글이 잡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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