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에 지명녀가 잠정 휴무에 들어가...찾아가본 분당...
새로운 지역은 언제나 설렘이 따른다...
설레는 맘으로 벨을 누른후 들어가본다. 근데 언니가 안보인다...??
문만 쨉싸게 열어주고 쇼파에 않아 톡을 하느라 바뻐 보인다.
불안하다 내상 입는건 아닐런지...기다려본다. 기다리는 시간이 빈정상할정도의 시간을 살짝...
이러다 요단강 건너게 될텐데... 순간 나갈까도 생각 들게 만드는 찰나가 있었다.
그래 매너있게 기다리고 차분히 기다린후 톡이 끝난후 죄송하다고 하며 긴급으로 처리좀 할께 있었다고 한다.
그런말을 안했으면 오해를 하기 충분했던 시간과 상황이었던거 같다.그렇게 오해의 시간을 털고...
스캐닝을 해본다.
와꾸 화장법 때문에 그런지 황정음 닮았다. 몸매 키는 167정도? 라인 좋타. 극슬림 보통 중간 정도로 보인다.
웃을때는 정말 20대의 발랄한 표정이 묻어 나온다. 앞에서 웃으며 얘길 하니 잠깐의 오해의 상황이 녹아든다.
샤워서비스 없다.
침대로 와 누워본다.
무난한 서비스를 받고 역립 들어가고 무난한 본게임을 마쳤다.
몸매중 힙은 애플힙처럼 자그만한게 보기 딱좋타. 힙업까지는 아니지만....
다리와 팔은 얇다. 보통이상으로 얇다. 그립감 좋타
자세 변경에도 무난히 대응 해주며 받아준다.
말수가 좀 적은편인거 같다. 애인모드,육덕을 선호하시는 분은 비추.
풋풋한 설레임을 즐길줄 아시는분은 추천.
여기저기 다녀보고 있지만 +4 받기에 충분한 외형적 스펙을 가지고 있는거 같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