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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망고
아가씨 예명 : 지나
10월 30일인가 31일인가 다녀왔는데 이제야 후기 올립니다 참 게을러서 ㅜㅜ
그날도 역시나 일끝나고 집에가는길에 훅땡김이 옵니다 5시 40분쯤 망고에 전화를걸어 지금 당장되나요? 되면 누가되나요? 하고 단순무식하게 예약??을 잡습니다
실장님이 지나가 되는데 6시반에 다른 예약이 있으니 40분만 하라고 하십니다
살짝 고민하고있는데 (보통 이러면 내상이 많아서...) 그냥 달려보기로합니다
망고에 들어가서 씻고있는데 지니가 들어옵니다 베드에 누워서 꿍얼꿍얼하더군요..... 나중에 들어보니 춥다고....
나보고 안춥냐고 하길래 안추워 하고 옆에 누워봅니다 마사지고 뭐고 그냥 키스로 들이대고 품안에 들어보네요
엉겁결에 마사지는 패스하고 마로 서비스탐!!!!!
키스좀 하다가 옷벗기고 가슴좀 빨아봅니다 가슴은 에이컵정도 엄청 좋아라합니다 손은 그녀의 빤스속으로 ㅋㅋㅋ
손가락으로 클리를 만져봅니다 가슴빨고 키스하고 손으로는 클리만지고 아주 바쁩니다 ㅋㅋㅋ
홀딱벗긴다음 클리를 빨아봅니다 아주 반응이 끝내줍니다
막 허리는 휘어지고.... 신음은 커지고........ 반응보는 재미가있어요 ㅎㅎㅎㅎ
나만 고생하는거 같아서 위치 체인지해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목부터 이어지는 삼각 애무... 꼭지는 잘빨더군요 ㅎㅎㅎ
그리고 비제이 시전 비제이도 잘합니다 깊게 얕게.... 69로 바까서 다시 보빨시작!!!!
또 엄청 느끼기 시작합니다 본인이 느낄만큼 느꼈는지 피니쉬 하랍니다
그래서 입사로 마무리 합니다 다끝나고 나니 그제야 몸매와 얼굴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ㅋㅋㅋ
몸매는 슬림합니다 가슴은 에이컵정도..... 얼굴은 진짜 태국 토박이 삘입니다 약간 토니쟈 씽크 30% 나옵니다
다음엔 새로왔다는 매니져를 볼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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