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놀이터
아가씨 예명 : 세나
지나주 다녀온 놀이터 세나
한달만에 보고 왔네요
주마다 보다가 명절이고 해서 못보다
거의 한달만에 세나 만나고 왔습니다
간만이라 보고싶었다고 많이 생각 났다고
하네요 ㅎ 이제 안오나 하기도하고
하긴 주마다 보다가 한달 만이니
한참 썰 풀고 샤워후 세나를 뒤에서 안아봅니다
그리고 바로 침대로 간만이라 동생이 엄청 화가 났네요
세나도 오늘은 평소보다 더 짜릴하게 해주는 기분이
비제이도 오래받고 역립도 전보다 더 느끼는 기분이네여
한참을 애무하고 하비욧과 남상부비로 마무리하고
마무리후면 항상 같이누워 세나 잠시 잠들곤
햤는데 이번엔 시간이 없어서 샤워후
간단히 대화하고 다음을 또 약속 하고 나왔네요
이제는 그냥 같이 있는동안은 여친 같아요
다들 즐달 하시고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영계족이나 슬림족 패스 하시고
그외 분들은 꼭 보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