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치파오는 사랑 입니다~!!

    업소명
    부천 치파오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부천 치파오

    아가씨 예명 : 사랑

    요즘 치파오 물갈이 시즌인지 새로운 얼굴들이 보입니다.

    이미 두명의 엔엡은 여러분들이 보셨고 후기도 올라오네요

    저도 물론 보고 후기도 올렸죠...

    그런데... 출근부에 사랑 이라는 이름이 보이더군요...

    치파오 오래 다니신분들은 아마도 알고 계실겁니다...

    치파오 사랑이...

    정말 반가운 이름이고 딱 내 스탈의 언니라 잽싸게 전화를 했습니다.

    엥? 이늠에 실장언니 그 사랑이가 아니랍니다... 젠장알...

    그러더니 뭔 자신감인지 안보면 후회할걸요... 라고 멘트를 던지네요..

    흠... 그렇다면 하고 예약을 해달라고 하니 퇴근했다고 합니다.

    아니 뭔 장난 똥때리는것도 아니고... 일원된장 게시판에 십장생을 그릴일이 ...

    저녁 10시에 칼퇴를 한다네요... 아놔...

    그렇게 처음 예약이 불발이 나고 드뎌 불금을 노려 대낮에 과감히 땡땡이를 치고

    예약을 했습니다...

    어디 두고보자~!! 큰소리 빵빵치던 그 멘트가 뻥이면 샤워실에 똥싸놓고 나올 생각으로

    벼르고 갔습니다...

    샤워를 하고 거울에 비친 내 나체를 감상하며 기다리던중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문을 빼꼼열고 들어오는데...

    실장언니의 큰소리가 정말 진실된 소리였구나... 를 느끼며 갑자기 고마움이 밀려듭니다.

    잘빠졌습니다... 이쁩니다... 게다가 향긋한 향기까지 납니다...

    홀복도 호피무늬가 섞인 야시시시한 홀복입니다...

    이 자체만으로도 오늘 땡땡이를친 보람이 확실히 있습니다.

    예전 사랑이 언니보다 더 내스탈입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를 잘하던 못하던 이미 내 안중에는 없습니다...

    솔직히 마사지 잘 못합니다... 그래도 괜챦습니다... 이쁘면 용서됩니다..

    걍 마사지 빨리 끝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내가 먼저 마사지 그만하고... 라고 말할수도 있었지만 ..

    그러면 조금 없어보일듯해서 꾹 참았습니다...

    정말 다른때 보다 길고긴 마사지 시간인듯 느껴집니다...

    드디어 돌아 누으랍니다.,. 돌아누워서 다시 사랑언니를 보니

    향긋한 냄새와 긴 머리에 작은 얼굴이 늘씬한듯 슬림한 몸매에 걍 발딱 꼴립니다..

    사랑언니 아무것도 안했는데 이미 누워있는 내 몸과 수직이 되어버린 조지가...

    사람 참 부끄럽게 만듭니다...

    드디어 사랑언니가 할짝 거리며 서비스를 해줍니다...

    기다렸다는 듯이 이때다 싶어 같이 만지고 비비고 물빨하고...

    건마에서 정말 오랜만에 진하게 키스도 했습니다...

    사랑언니도 딥키스를 즐기는듯 같이 반응해주니 이미 머릿속으로 한번 싼거 같습니다..

    사랑언니의 서비스가 대략적으로 끝나갈때쯤 못참고 사랑언니를 눕혔습니다...

    아까부터 이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사랑언니를 눕히고 역립을 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정성스럽게 역립을 했습니다...

    사랑언니를 느끼고 싶었습니다.. 물고 빨고 부비고 오랜만에 이런 스킨쉽을 해봅니다..

    정말 좋습니다...

    이미 손대면 찍~하고 터질것만 같은 조지가 이미 견디지 못합니다...

    마음은 더 그 피부를 느끼고싶은데 .... 아~!! 더 느껴야되는데... 이미 한계에 다다릅니다...

    그래도 부비까진 가야됩니다...

    정말 오랜만에 참고 또 참으며 더 즐기려 애를 써봤습니다...

    끝나고 나서 씻고 옷입고 나갈 준비를 하는 사랑언니를 꼬옥 안았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사랑언니 건마에선 보기 드문 아주 여자여자한 스타일이고

    정말 취향저격을 제대로 한 언니네요...

    역시~!! 치파오는 사랑입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