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치파오
아가씨 예명 : 사랑
먼저 원가권을 주신 관계자 분께 감사의 말전합니다.
운이좋게 원가권에 당첨되어 오랜만에 치파오 방문합니다.
너무 오랜만인지 이사를 했더군요.
어렵게 어렵게 찾아 갔습니다.
오후12시 30분예약
찾아가니 문열어주며 맞아주는 언니..(누구지?? 카운터 치고는 몸매 홀복 좋습니다.)
알고보니 사랑언니네요.
티 안에 샤워실이 있는 치파오
맘에 듭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사랑언니 바로 들어옵니다.
몸매 얼구 나름 나쁘지 않습니다.
일단 뒷판 마사지..
개인적으로 마사지가 그냥 주물주물 어차피 목적은 그게 아니니까요^^
앞으로 돌자마자 시체족인 제가 그냥 터치시작합니다.
이리저리 만지니 "서비스" 이러면서 본게임 시작합니다.
가슴은 작은데 완전 처지거나 하진안았습니다.
일단 맘에드는게 살집은 있는거 같은데 눕혀 보니 뱃살은 별로 없고 골반 라인이 좋네요^^
서비스가 하드하지는 않는거 같은데 몸매 좋습니다.^^
마무리야 뭐 다 똑같으니 ..
끝난후 피곤해서 누워있으니 나가지 않고 계속 다리를 주물주물 해주네요.
잠깐 조는 사이 계속 주물주물 해줘서 나름 나른하게 잤습니다.^^
마인드 괜춘하네요.
다시 치파오를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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