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신세계에 연락을 해보니 주말에만 출근이 가능하다는 언니가 있다고 해서 접견하려고 이동을 함
입장 후 언니의 복장은 셔츠 비슷한 옷을 입었는데 하의 실종이라고 해야하나 팬티가 보일락 말락 ㅎㅎ
첫 인상은 약간 도도해 보이면서도 얼굴은 오밀조밀하니 이쁘장하게 생긴 얼굴이라는 몸매는 전체적으로
슬림해 보이고 입구에서부터 허리와 엉덩이를 만지면서 쇼파로 이동을 해서 간단한 호구 조사를 함 일단 집은 지방이고
주말에만 올라와서 일을 한다고 함 이 얘기 저 얘기 하면서 다리도 만지는데 다리도 군살 전혀 없고 슬림하니 딱 좋다는
옷 위로 가슴도 터치를 해봤는데 조금 작은거 같아서 아쉬움이 조금 있었다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서 샤워는 어떻게 하냐고 물어봤더니 원하면 같이 한다고 해서 샤워를 같이 하러 이동을 함
구석구석 씻겨주길래 나도 언니 엉덩이와 가슴을 깨끗하게 씻기면서 언니 보지도 깨끗이 씻겨줌 ㅎㅎ
침대로 이동을 해서 같이 누우면서 언니 먼저 내 위로 올라와서 꼭지부터 빨면서 밑으로 이동을 해서 불알을 빠는데
어찌나 흡입력이 좋은지 불알이 빠져 나갈거 같다는 그런데 신기하게 아프지 않은 느낌이었다는 불알을 신나게 빨더니
다음에는 귀두를 빠는데 그냥 설렁설렁 빠는게 아닌 혼을 다 바쳐서 빤다고 해야하나 정성스럽게 알사탕을 입에 넣고
혀로 살살 돌리듯이 빨아주는데 너무 좋아서 언니 엉덩이를 내 손쪽으로 당겨서 손가락으로 보지를 살살 자극해주면서
돌려주니 언니 내 자지를 빨면서 신음소리를 응응~ 하면서 허리를 좌우로 돌리면서 어쩔줄 몰라함
물도 어느정도 나오길래 그 자세 그대로 69 요청하니 머뭇 거리더니 내가 강하게 엉덩이를 당겨서 해버리니 그냥
내 얼굴로 철퍼덕 앉아버림 ㅋ 바로 보지를 혀로 끌어당겨서 강하게 질을 빨아주니 언니 응응~ 억억 아아 하면서
신음 소리를 내뱉어주심 냄새나 그런거는 전혀 찾아볼수 없고 가슴 꼭지는 분홍빛은 아닌데 보지는 분홍빛 이라는
경험이 그렇게 많지 않은듯 하고 한참을 69를 하다가 언니를 눕히고 꼭지를 잘근잘근 씹어주면서 허벅지를 빨아주니
언니 못참겠던지 오빠 미치겠어 하면서 콘을 씌워줌 정자세로 시작을 하면서 언니 가슴을 양손으로 만지면서
언니 한쪽 다리는 내 어깨에 올리고 다른 한쪽다리는 무릎부터 발목까지 혀로 쪽쪽 빨아댔더니 언니 오빠 거기도 좋아
하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이뻐보이던지 남자가 리드를 하면 여자가 반응하는 맛이 있어야 무언가 뿌듯한 맛이 있는데
이 언니는 표현이 솔직하다고 해야하나 한참을 빨면서 자지는 힘차게 박아대니 언니 계속 억억 거리면서 박자를 계속
맞춰줌 쪼이는 맛도 수준급이고 몸매도 슬림이라 시각적인 자극도 너무 좋고 한참을 박다가 뒤치기로 변경후에
강강강으로 박다가 허리부터 골반 라인이 너무 이뻐서 바로 18번 자세인 주춤서기 자세로 위에서 아래로 강하게 박아댐
그런데 이 언니 그 자세에서도 박자를 맞춰줌 아래에서 위로 박자를 맞춰주길래 자지를 끝까지 밀어넣음
한참을 주춤서기로 박다가 엉덩이를 부여잡고 시원하게 사정을 함 사정후에 언니와 그대로 침대로 쓰러지면서
언니 하는 얘기가 오빠 너무 깊게 들어와서 거기에 닿았어 너무 좋았어 이러는데 남자로써 어찌나 뿌듯하던지
솔직하게 표현을 하는 언니가 너무 좋다는~ 샤워실로 이동후 샤워를 마치고 헤어지면서 다음을 기약하는
포옹을 하면서 헤어짐 오랫만의 땀 흘리는 연예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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