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지난 주 토요일에 봤으며 연식은 나이보다 들어 보입니다.
처음에 외모 보고 깜놀해서 바꿔달라고 하려다가 다른 분 후기에서 물이 많다고 하여
눈 딱감고 도전해 보기로했죠.
가슴은 A컵이며, 키가 그리 크지 않아 몸매는 그냥 일반적이네요.
원래 마자시는 받을 생각 없었는데 들어오자마자 제가 바꾸려는 제스츄어를 취하려는 걸
눈치챘는지 저돌적으로 돌진하네요.
뭐, 서비스 받을 때나 역립할때나 얼굴은 잘 안보고 했습니다. 근데 또 행동보면 나이대 인것 같기도 하고ㅋ
무엇보다, 물이 많다하여 역립하다가 보니 거의 쌌다싶을만큼 엄청 나오더라구요..
어쩐지 역립할 때 많이 느낀다 싶었는데..제가 특별한 기술을 가진것도 아닌데 말이죠ㅎㅎ
BJ는 무난하며 서비스 받다가 수유모드로 입사시도했는데 타이밍 놓쳐서 그냥 발사..켁
재접견률은 50% 입니다. 참, 대화하고픈 맘이 별로 없어 말은 특별히 걸지 않아 영어 구사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어쩌다 보니 비추후기처럼 되었네요..;
[하나]
오늘 보고왔습니다. NF는 사랑이죠!
서구적인 외모를 갖고있습니다. 샤워 시작하려는데 들어왔고 같이 샤워요청을 했고 쿨하게 받아들이더군요.
벗겨놓고 보면 젤 먼저 가슴이 눈에 들어옵니다. 엄청 크네요. 그러나 역시 의술을 거친 가슴ㅋㅋ
수술한것 치고는 만져주면 잘느낍니다.
샤워하면서 어느정도 달군담에 씻고 나와서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하나를 보고 흥분한게 온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팬티를 입고오더라구요. 여기 언니들은
대부분 노팬으로 오던데..근데 전 팬티를 제 손으로 벗기는걸 좋아해서 일단 흥분하고 시작ㅋ
가슴 애무 시 수량도 괜찮게 나오며 딥키스도 잘 받아 줍니다. 교정기를 끼긴 했지만서두요..
교정기 때문인지 키스 시도시 혀가 먼저 자동으로 나옵니다ㅋㅋ
특이한건 서서 플레이하다보면 보지를 만질 때 알아서 다리를 벌려 준다던지
다리 하나를 베드에 걸친다던지 해주는데 은근 흥분되더라구요. 제대로 만져달라는거니까..
그리고 흥분하면 자위하는걸 볼 수 있습니다. 가슴 주물럭거리다가 본인이 스스로 보지만지면서
나중에는 제 얼굴을 가져다 대더라구요..중간중간 머리털 뽑히는줄..ㄷㄷ
미끌미끌하게 젖어 있을땐 정말 미친척 하고 꼽고싶은 맘이 간절해지는데 여긴 건마니깐 릴렉스~
잘 느끼고 속옷 입고온것도 그렇고 외모도 서구적인데다가 몸매도 제법 괜찮고..
영어를 잘하진 않네요. 몇마디 걸어봤는데 잘 못알아 듣는듯..그래도 우린 몸으로 충분히 대화했으니
괜찮습니다.
하나는 재 접견률 95% 이상!
후기를 잘 안쓰다 보니 생각한것 만큼 잘 써지진 않네요..양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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