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평촌 궁
아가씨 예명 : 키위
평촌에서 업무 마치고 오후 5시쯤 여유 있게 6시 첫타임 예약했습니다.
보름에 한번정도씩 가긴 하는데,,, 저번에 나오면서,,, 와꾸 완전 고급지게 생긴 매니저를 봤었는데
이름을 물어보고 나오는걸 까먹었습니다.
ㅋㅋ 어쨌든 새로운 매니저로 하나 하나 보다 보면 언젠간 봐지겠죠~~^^
파아와 채은은 일단 접견했었고, 생소한 이름하나 추천해달라고 하니,, 키위매니저 지명 해줍니다.
저번에 봤던 애가 와라 하면서 기대하고 있는데,, 다른매니져 였습니다.
근데 왠걸 이 매니저도 완전 괜찮네요,,,
들어오면서,,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하는게 기분좋게 긴장을 풀어주네요,,,
키는 큰편이고,, 피부는 조금 어두운거 같긴한데,,, 몸매며,, 와꾸며,, 비율이며,, 준타 이상입니다.
거기에 서비스도 겸비했네요,,,,,
괜찮습니다.. 이런매니저가 아직까지 후기에 없었다는게 이상할정도로,,,,
궁가끔 가보시는 분들은,, 꼭 참고하세요,,
어떤분이 궁후기 올려놓은거 봤는데,,, 누리라는 새로운 이름이 또 있네요,,,,
이분이 제가 잠깐 스쳤던 매니저의 냄새가 풍기는데,,, 또한번 가면 봐야겠습니다..
근데,, 키위도 다시 보고 싶은 생각 80%이상입니다.
이상 짧은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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