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님 소개
하루전에는 미소 매니저님으로 예약을 하고 그렇게 알고 갔는데..
후에 알고 보니 미소 매니저님께서 출근을 못하여 이슬 매니저님을 만나뵈었습니다..
첫인상이 참 강렬했어요..
보통 오피 입장을 하게 되면 매니저님들 원피스 많이들 입고 있는데요..
이슬매니저님은 얇은 가디건같은 가운을 입고 있었는데
그 안에 아주 그냥 야해보이는 빨간 속옷만 입고 있네요
빨간 속옷 안에 있는 가슴이 참 탐스럽게 생겼었구요..
활짝 웃는 모습이 참 이쁜 매니저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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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 이제는 잘 안할거같았는데...
긴장이 참 많이 되더라구요^^
본게임에 앞서...
역시나 오피의 매력중 하나는 입장하고 인사하고
담배한대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전 이시간이 젤 좋긴 하거든요.. ^^;;
티비에서는 감미로운 클래식이 흘러나오고
담배하나 같이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긴장을 많이 풀어주시려 노력하는 모습이
참 이뻐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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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서비스도 있습니다..
같이 샤워를 하면서 정성스럽게 이곳저곳 씻겨주시고
BJ도 살짝 해주네요.. 샤워하면서 BJ는 처음 받아보는거라 이기분도 참 좋았었습니다.
본게임
먼저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 누워있었는데..
샤워를 마친 이슬매니저님이 침대로 올라와 옆에 누워서
마주보면서 끌어안고 쓰다듬으며 키스하면서 몸을 느껴봅니다
살결이 매끈하고 부드럽고 따뜻한게 즐달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한참 그렇게 있다가 삼각애무 살짝 하고 BJ로 넘어갔다가
역립을 요구하니 자연스럽게 여상 역립자세로 넘어갔습니다..
눈앞에서 이슬매니저님 소중이를 보는데
음......... 깔끔하게 왁싱을 했네요^^ 아주 깔끔해요ㅎㅎ
입에 걸리는게 없이 클리 애무 하고 꽃잎을 살살 애무하며 음미하니
이슬매니저님도 반응이 오는게 느껴집니다..
그 상태에서 콘을 장착하고 여상으로 힘차게 방아를 찧는데
떡감이 찰지는게 너무너무 좋네요..
자세를 정상위로 바꾸고 펌프질을 하는데
정상위 떡감도 너무 좋아서 뒷치기도 참 좋아하긴 하는데
자세를 바꾸기가 너무 싫더라구요.. 그냥 그 자세로도 너무 좋고 충분했기에..
그 좋은 흐름을 별로 깨고 싶지 않아서 정상위로 강강강강 하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에 이슬매니저님 또 뵙게 되면 그때 못했던 뒷치기도 하고 그래야겠네요..^^
마무리 하고 콘 빼주면서 잠시 주방쪽으로 갔다오더니만
가글을 물고 청룡으로 화끈하게 마무리 해주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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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만족을 한 상태에서 담배 하나 같이 피면서
포옹으로 마무리와 뽀뽀하며 다음을 기약하며 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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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과정 및 시간의 흐름과 그 과정들이
이번에도 잊지못할 경험과 즐달이었네요..
시스템 실장님께서 먼저 말씀하시길
이슬매니저님 접견하면 후회 안하실거라고 강력하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게 말씀을 하신 이유가 다 있네요..
끝나고 나와서도 마음에 드셨냐고 먼저 전화도 주시는 마음씀씀이에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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