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피시방에서 게임으로 내기하여 이겼습니다~ㅋㅋㅋㅋㅋㅋ
바로~ maxim 예약~ 바로 출발해도된다고하셔서 친구 마음
바뀌기전에 어플로 택시를 불러 바로갑니다~ 마음은 아프지만
친구야 고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장님을만나
얼굴은 못생기지만않으면된다고 글래머하신분으로 부탁드렸어요
친구는 늘보던 매니저로 예약을했구요 지효매니저라고 하시더군요
이름도 괜찮더라구요 입장후 간단히 인사후 바로 샤워를했어요
일단은 방이 따뜻하고 매니저가 친절해서 좋았구요 샤워후
음료수 한잔챙겨주셨어요 얘기좀하다가 천천히 들어오시네요
입과 손으로 꼼꼼히 해주시네요 물론 느낌은 장난아니였구요
몸매도 글래머하신게 보는눈도 호강했어요ㅋㅋㅋㅋㅋㅋ
이자세 저자세해보려고했는데 1시간만끊어서 시간이좀부족했는데
다음번에는 90분이나 2시간으로해서 지효씨 한번 더 보러와야겠어요
친구야 고맙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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