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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혜리+3] 매혹적인 매끄러운 20살 영계녀 홀리다

    제휴 업소명
    일산 시그널
    지역
    비강남
    *언니정보* 키:157cm 몸무게:42kg 가슴:b컵 특이사항: 배랑 팔에 문신이 좀있어요^^ 그냥 예쁘기만 해서는 에이스가 아니겠죠. 20살 보물 영계녀입니다. 대화도 매끄러울 뿐만 아니라 저렇게 남자 홀리는 복장을 일부러 차려입을 정도의 마인드입니다. 플레이중에도 뭐 하나 빼거나 꺼리는 기색이 없이 정말 부드럽게 잘 받아주는 언니네요. 게다가!!! 게다가!!!! 샤워서비스가 없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본 플레이* 먼저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자기는 앞서 씻었다며 옷을 벗는데.... 코피 퐉 나려는걸 참으며... 침착하게 하나하나 다 벗깁니다ㅋㅋㅋㅋㅋ "이거 후크가 몇개니?" "많은데 그냥 두개만 채웠어요 ㅋ" "좋아, 그정도야ㅎㅎㅎㅎ 근데, 스타킹은 안벗기는 사람도 많지?" "거의 안벗기던데요ㅎㅎㅎ" "그래도 난 보는것보다 만지는게 좋아서... (벗김)" 전 아직은 스타킹이나 가터벨트 같은거보다 그냥 다 벗은게 더 좋습니다ㅋㅋ 아직 어린모양입니다ㅎㅎ 잠시 눈요기후 모조리 벗겨버리고 예쁜 로리로리몸매의 혜리를 덮쳐버립니다.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전혀 거스름 없이 부드러운 키스. 혀를 밀어넣거나, 빼는것 전혀 없이 아주 잘 받아주는 착한 키스입니다. 키스부터 시작해 아래로 내려가봅니다. 딱 적당한 크기의 가슴과 부드럽게 떨어지는 예쁜 라인을 탐해봅니다. 가슴도, 라인도, 피부도 부드럽다는 표현이 딱 좋네요. 반응도 부드럽습니다. 한참을 그 부드러움에 취해있다가 애무를 청해봅니다. 역시 부드럽게 내려오는 삼각애무와 능숙한 BJ. 정당한 압의 부드러운 BJ가 한동안 이어집니다. 정상위로 진입. 부드러운 피부가 마찰되며 국부가 맞닿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 한동안 최대 깊이로 안에 들어가서 서로 꼭 끌어안고 체온을 느껴봅니다.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고 혜리의 매혹적인 반응이 시작됩니다. 오늘도 정상위로 쉬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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