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항상 옷따뜻하게 입으세요!
날씨가 추운데 가뜩이나 여자친구랑 다퉈서 헤어지게 되었네요 헤어지고 달리 외로움을 손으로 달래긴 싫어서
맥심에 전화해서 외로움을 달래기위해 제스타일을 말하고 찾아뵙게되었죠
그후 실장이 안내를 해주는데 거기에서도 스타일을 다시 말해주더라구요.
그후 찾아 들어가 세정씨를 만나게 되었는데 키도 어느정도 있으시고 딱보면 제 마음에 들었죠
그래서 들어가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힘든일을 말했더니 제이야기를 하나하나 잘들어주고 위로해주더라구요
그후 샤워를 하고 나와서 애x를 해주는데 제몸이 가만히 있질 않더라구요 그만큼 더좋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저도 더 흥분하게 되어 연애를 말끔하게 하고 나왔는데 힘든생각도 안들고
제 입가에 웃음만 나오게 되더라구요
하하 세정씨 진짜 마음에 들었어요 한번더 찾아뵈야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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