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소녀시대에 갈때는 고민이됩니다. 보던 매니저를 볼까 새로운 매니저를 볼까 다른 분들도 공감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더군요 ㅎㅎ
이번엔 새로운 매니저를 보자는 마음으로 샤론을 예약하고 분당으로 출발했습니다.
지난번에 늦었던 기억으로 좀 일찍 출발했더니 이번엔 좀 일찍 도착을 해버렸네요 아 요즘 날씨 정말 너무 춥습니다 ㅜㅜ 그렇게 춥게좀 기다리다가
입장 을 하러 올라가는데 다들 아시겠지만 이때가 가장 긴장되면서도 즐겁네요 ㅎㅎ 그렇게 노크를 하고 기다리니 딱봐도 몸매가 좋은분이 문을 열고
웃으며 반겨줍니다. 아 너무 이쁘네요 그리고 소파에 앉아 얘기하니 밖에 너무 춥지 않냐며 자기 허벅지에 손을 넣고 얘기를 하는데 그냥 기분이 좋네
요 ㅎ 그렇게 얘기좀 하다가 샤워를 하러 들어가는데 쫓아들어와 구석구석 씻겨줍니다. 벗은 몸을 보니 몸매가 더욱 좋네요 ㅎㅎ 뭐 다들 아시겠지만
그 후에 과정은 다 똑같습니다 ㅎ 그 과정을 정확히 말하진 않겠지만 분명한건 즐달을 했습니다 ㅎ 다음번에 올땐 또한번 고민이 되겠어요 ㅠㅠ 정말
소녀시대에는 좋은 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이만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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